Classic game theory

2013/05/23 14:35

bones. s02e04. the blonde in the game

고전적인 게임 이론이에요. 도전장을 던지는 거죠
Classic game theory-- throwing down of the gauntlet.

이해가 충돌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서로 다른 전략으로 구분될 수 있는 일련의 수(手)가 뒤따르죠
Conflict of interest arises, followed by a series of moves from which divergent strategies
can be discerned.

당연히 제로섬 게임이죠
Zero-sum, obviously.

몇 수(手)만 더 두면 엡스의 선호의 순서를 알게 될 거예요
After a few moves, we'll know Epps' order of preference.

이성적인 플레이어가 셋.. 나, 부스 그리고 엡스야  그럼 비의식적 참여자는 누구지?
Three rational players-- Me, Booth and Epps. What about the non-deliberative agent?

게임에서는 이성적인 n명의 참여자가 있다면
In a game, there tends to be one "N" rational players,

비의식적으로 게임에 참여하는 역할이 하나 있게 마련이거든요
and a non-conscious, non-deliberative agent.

필요한 모든 정보가 눈앞에 있다는 말 하기 전에는 무슨 얘기했어요?
What did Epps talk about before he said all the information you needed was in front of you?

자기 엄마, 본즈, 금발 머리 여자들..
Mom, Bones, blondes, his wrist being

본즈가 손목을 부러뜨린 후에 잘못 맞춰졌다는 이야기..
set badly after Bones broke it,

그리고 또..
and, um, you know, he...

자기는 정말로 손목이 필요하다는 걸 강조했었지
he made the point that he really needed his wrist. 

상습적 자위행위군요.
Chronic masturbation.

이 게임은 전부 자기만족과 관련있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The game may be all about self-gratification.

엡스가 사용한 어구가 우리의 "바로 눈앞에" 맞지?
The phrase he used was "right in front" of us.

- 금발 여성이 바로 우리 앞에 있어요
- The blonde is right in front of us.

- 그 여자에겐 손목이 있고
- And she has a wrist

<시신의 손목에 힌트가 숨어있었다>

진짜 입 다물라고 한 게 아니라 전략이었어
I didn't tell you to shut up. It was a ploy.

- 이제 엡스는 널 멍청이로 생각할 거야
- Now he thinks you're an idiot.

- 게임 이론이라니까, 본즈
- Game theory, Bones, okay?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한 명의 상대보다 유리한 입장에 있기 위해서는 두 명의 성향이 뚜렷이 달라야만 하거든
For two players to gain advantage over the one, they must be distinct from each other.

박사님이 똑똑한 쪽을 하실 거라 생각했어요
I suggested that you be the smart one.

그러다 보니 내가 전략적으로.. 어설픈 바보 역을 해야 했지
Which, you know, left me making a ploy that, uh, was supposed to be lame.

2013/05/23 14:35 2013/05/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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