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 US

2021/02/04 11:06

인사이드 맨 Inside Man 2006 US
범죄,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128분 / 개봉 2006.04.21
제작: Universal Pictures Imagine Entertainment
배급: UIP코리아
감독: 스파이크 리
배우: 덴젤 워싱톤(키스 프레지어), 조디 포스터(마들린 화이트), 클리브 오웬(댈튼 러셀)
2021.02.02 넷플릭스

# A police detective, a bank robber, and a high-power broker enter high-stakes negotiations after the criminal's brilliant heist spirals into a hostage situation.

#. 은행털이 완전범죄는 항상 재미있다. 개봉시기를 보아하니 오션스 12에 영향받은 영화가 아닐까 싶었다.
#. 조디 포스터의 낮은 음성은 정말 매력적이다. 당당한 매력이 있는 배우. 같은 아우라를 주는 배우도 거의 없는것 같다.
#. 약간 뭔가 종이의 집이 이 영화에 영향받은거 아닐까 싶은 장면이 꽤 많다. 메인홀 배경, 의상바꿔치기. 일부 인질 석방. 구멍파기. 등등등.



2021/02/04 11:06 2021/02/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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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이트 스카이 The Midnight Sky 2020

2021/02/02 11:50

미드나이트 스카이 The Midnight Sky 2020 US
드라마, 판타지, SF / 미국 / 118분 / 개봉 2020.12.09
제작: Anonymous Content (production) Netflix Smokehouse Pictures
배급: Netflix
원작 : Lily Brooks-Dalton (based on the book 'Good Morning, Midnight' by)
각본 : Mark L. Smith (screenplay by)
감독: 조지 클루니
배우: 조지 클루니(어거스틴), 펠리시티 존스(설리, 통신담당), 데이빗 오예로워(아데월레, 선장), 카일 챈들러(미첼, 비행사), 데미안 비쉬어(산체스, 엔지니어), 티파니 본(마야), Caoilinn Springall(아역, 아이리스)
2021-01.31 넷플릭스

왜인지 모른다.
지구에서 더는 살수없는 환경이 되어 다들 안전한 곳으로 떠나고 있다.
북극 천문대에 홀로 남은 어거스틴. 혈액투석을 하며 홀로 남은 생을 버티고 있다.
지배행성을 찾으러 떠난 우주인들에게 지구로 와서는 안된다는 경고를 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우주선과 통신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걱정이다.
우주인들은 드디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게 된다는 기대감을 품고 지구로 향하고 있다.
역시나 우주에서 별일없이 지구로 도착하지는 않는다. 늘 사고가 뒤따르고 누군가는 죽는다.

어거스틴의 분투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다시 삶을 일궈야 하는 우주인에 대한 영화.

#. 엔지니어로 나온 데미안 비쉬어는 어릴 적 로버트 드 니로를 떠올리게 해서 가족인가 싶었다.
#. 영화가 끝나고 난뒤 원작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게 들었다.

# 스토리라인
This post-apocalyptic tale follows Augustine, a lonely scientist in the Arctic, as he races to stop Sully and her fellow astronauts from returning home to a mysterious global catastrophe.
A scientist is working alone at a remote Arctic research station when he learns of a mysterious global disaster. At the same time, he meets a strange girl in the Arctic, with whom he must stop the return to Earth of the crew of the spaceship "Ether". Written by Bazza the Beast




2021/02/02 11:50 2021/02/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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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드 Greenland 2020 US

2020/12/09 14:02

그린랜드 Greenland 2020 US
SF, 드라마 / 미국 , 영국 / 119분 / 개봉 2020.09.29
제작: 조이앤시네마
배급: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 TCO(주)더콘텐츠온
감독: 릭 로먼 워
배우: 제라드 버틀러(John Garrity), 모레나 바카린(부인),
2020-12-06 올레티비

#. 엔젤 해지 폴른 각본, 감독을 맡았던 감독은 제라드를 그대로 기용하며 애정을 보인다. 그래서 그런가, 같이 영화를 본 철이님이 존이 대상자로 선정된 이유는 전직 대통령 경호실장이었기 때문이다는 농담이 꽤나 그럴싸하게 들렸다.
#. 영화 감기, 를 내가 감상문을 올렸는지 모르겠는데.. 감기를 봤을때와 마찬가지의 느낌이었다. 재난을 빙자한 이기적인 영화. 모든 재난 영화가 다 그런가 모르겠는데 어딘가 모르게, 감기때의 피난구역과 그린랜드의 난민캠프의 그림이 비슷하게 느껴졌다. 감기는 그녀와 그녀의 딸을 살리려는 목적이 너무 커서 대중이 죽어나가는 상황에 대한 스토리가 너무 부족하게 느껴졌고 그래서 그들의 고군분투가 와닿지 않아 결국 시청을 포기했는데 이 영화도 결이 비슷하다. 혜성우가 떨어져서 지구가 멸망 직전이라는데 내 가족 지키는것에 집중된 영화. 알고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투마로우도 마찬가지로 아버지가 아들 구하는 여정이기는 하지만, 그를 둘러싼 설명도 충분히 제시하여 영화적 재미가 뛰어났는데 감기나 그린랜드는 그런 배경에는 관심이 부족하다. 오히려 감기가 설명이 더 충분했다고 해야 하나. 혜성우가 떨어져서 지구에 끼치는 영향을 잠깐 보여주고, 재난영화니 종종 그 상황을 보여주기는 하나 너무 스토리가 우리가족 지키기에 집중되어 있어서 재난영화라고 생각지도 못할 내용.
#. 절대 보지 말아라, 는 건 아니지만 꼭 시간내서 보세요 하고 싶지는 않음.



2020/12/09 14:02 2020/12/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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