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편을 살짝 봤을 때
셀러브리티(재밌게 봤었는데 글을 안썼네;;) 하고 비슷한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다 보고 나서도 크게 차이가 안나는 것 같긴한데... 다 보고 나서는 애나 만들기와 더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신분을 속이고, 사업성공에 대한 열망이 드러나고, 애나 만들기에서는 기자가 사건을 추적하지만 여기서는 형사가 추적한다는 차이?
스토리, 장르적 유사성은 요즘 시대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셰익스피어 이후 수많은 작품들이 나왔는데, 백지같은 창작물을 만들어내는게 가능할지. 누군가 그러지 않았나, 모든 작품들은 다 셰익스피어의 아류작이라고.
결국 완성도가 뛰어난가, 로 차이를 만들 수밖에.
미장센이 굉장히 좋고(이제보니 미술Art director를 안찾아봤네) -이것때문에 셀러브리티랑 비슷한 느낌을 갖는거 같기도- 배우들의 연기도 좋아서 흡입력이 있다.
• 여담
- 2006년도에 발생된 청담동 명품시계 사기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국내에서 제품 제작 후 부품 분리된 상태로 해외 현지로 보내 재조립하여 역수입하는 수법 사용) - 2006년 3~6월경 주요 일간지 사회면
- 본 작품의 시나리오는 2022년 JTBC X SLL 신인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다만, 해당 연도 수상작 명단에서 작가와 작품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는데, 이후 이름을 바꾸었거나 필명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via 나무위키)
• Storyline
‖ 고급 브랜드 부두아(BOUDOIR) 임원이라는 허위 신분을 만들어 살아온 여성 사라킴과, 그녀의 의문의 죽음을 수사하는 형사 박무경의 범죄 입증 대결 드라마
‖ 부와 사회적 지위를 기반으로 한 가짜 신분을 만들어 살아온 사라 김. 서울의 한 고급 상권 하수도에서 그녀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며 사건은 시작된다. 사건을 맡은 강력계 팀장 박무경은 수사를 진행하던 중, 사라에게 공식적인 개인 기록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조사 과정에서 그녀가 여러 개의 이름과 신분으로 살아왔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조작된 삶은 점차 붕괴되기 시작한다. 이 드라마는 장기적인 신분 위조의 결과와 그 파장을 보여주며, 정체성·진실·자기 창조라는 주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 A Korean-American woman's ambition leads her to create a fake luxury brand, targeting the wealthy elite. As she navigates the world of high-end fashion and deception, her scheme unfolds in this gripping crime mystery drama.
• Taglines : When it seems real, is it still a lie?
• 제작정보
TV Series :: 레이디 두아 The Art of Sarah 2026 KR ★★★
미스테리, 범죄, 수사, 드라마 / 한국 / 8부작 / 회차당 45 min. / Air(오픈) 2026.02.13
제작: SLL
방송: 넷플릭스
연출: 김진민
극본: 추송연
음악: 황상준
배우: 배역(역할/실명) 사라킴(주연/신혜선) 박무경(박팀장/이준혁) 정여진(녹스대표/박보경) 최채우(삼월회장/배종옥) 현재현(경위/신현승) 강지훤(비서/김재원) 우효은(오픈런팀장/정다빈) 홍성신(남편/정진영) 김미정(미싱/이이담) 양다혜(오픈런동료/윤가이) 금융범죄수사대 팀장(이화정)
촬영지: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중동점
2026-02-15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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