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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이란
내가 생각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겸손,
내가 가진 기준이 모든 이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겸손,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모든 지식의 극히 일부분이라는 겸손,
내가 상처입은 상황이 모두 상대방의 잘못은 아닐 수도 있다는 겸손이다.
- 딕 티비츠의 '용서의 기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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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하여는 깊이 책망하고,
남에 대하여는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 할 수 있다.
- 공자 -
나는 물론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이들에게는 가혹하리만치
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일이 있습니다.
내가 하면 그럴 수도 있는 일,
남이 하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이중 잣대가
공평과 공정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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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속되라.
속되게 현명하지는 말라.
- 프랜시스 쿠올리스 -
현명하다고 함은
어질고 사리에 밝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현명함도
늘 고귀함 쪽에 무게를 둘 수만은 없는 게
삶입니다.
때로는 융통성을 지녀야 하고
세상 돌아가는 상황에 맞아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본을 벗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본분에 충실해야 합니다.
현명함과 속됨의 중간에서
가끔은 서성거리는 삶이라 어렵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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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경쟁에서 육체는 아직 살아 있는데
정신이 기절한다는 것은 정신의 수치이다.
- 아우렐리우스 -
비슷한 나이인데도
젊은 감각과 젊은 사고를 갖고 있는 이들이 있고
유난히 늙은 티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얼굴을 젊게 하는 것만이 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 사고, 열린 사고, 고집스럽지 않은 사고,
그리고 열정을 갖고 있는 것이 젊은 것입니다.
미리 정신부터 늙어버리지 맙시다.
비록 육체는 세월 따라 변해간다고 해도.
그것은 더욱 긴장하라는 것이고
나태하지 말라는 뜻이기도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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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라는 것이다.
- 에머슨 -
어떤 일을 추진하거나 실행하는 데 소홀한 이유로
흔히 "시간이 없어서"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에게만 유독 적게 주어진 시간은 아닙니다.
내가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했거나
무의미하게 흘려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 의지가 약하거나
무엇을 행하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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