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 얀센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네덜란드 출신 키네틱 아티스트
움직이는 조각 작품을 만들어내는 키네틱 아트 Kinetic Art
공대에서 물리학을 공부하다 자퇴.
1990년부터 '키네틱 아트 Kinetic Art'에 주력한 결과,
모래밭에서 스스로 걷는 "해변동물 Strandbeest" 시리즈를 창조.
"아니마리스 불가리스 Animaris Vulgaris"
처음 등장할 때 라틴어 학명까지 이름 붙여진, 생물체같은 작품
점점 진화중
바람을 등에 업고 달리는 모습
바람을 맞으면 살아있는 동물처럼 걸어가는 그 비밀은 다리 길이의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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