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엘 공원

2024/02/04 11:03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후원자였던 구엘은
바르셀로나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페라다 산기슭의 부지에  오래전부터 꿈꾸던 정원도시를 세우고자
건축책임자로 가우디를 선택했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의 도시를 완성하고 싶었던 가우디의 
자연주의와 장인정신이 담겨있는 걸작 중 하나가 되었는데 바로 구엘 공원이다.




2024/02/04 11:03 2024/02/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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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바탄 사라이

2024/02/04 09:27

예레바탄 사라이

터키어(語)로 ‘지하궁전’이라는 뜻으로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비잔티움제국의 지하저수조이다.
길이 143m, 너비 65m의 거대한 지하 저수조로 4m 간격으로 높이 8m의 기둥들이 있으며, 저장량이 8,000톤에 달한다. 이스탄불이 비잔티움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이었던 6세기에 유스티니아누스 1세 황제가 콘스탄티노플의 부족한 식수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에 건설했다.

지하 내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나무 통로가 만들어져 있고 동굴 가장 안쪽에는 메두사의 조각상이 거꾸로 세워져 있다.
'007시리즈' 영화가 촬영된 곳이며 관광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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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두오모

2024/02/04 09:25

두오모는 원래 반구형의 둥근 천장을 말하지만,
대성당을 의미하는 말로 바뀌어 돔이 없는 성당도 두오모라 불리고 있다.

밀라노의 두오모는
성당 높이 157m 너비 92m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고딕양식의 대성당으로 그 화려하고 거대한 외관이 매우 아름답다. 성당의 꼭대기에 있는 황금색의 성모 마리아 상을 비롯하여 2,000개의 성인상과 135개의 소첨탑이 성당을 장식하고 있다.

밀라노는 이탈리아 반도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로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로크 또는 르네상스 양식보다
알프스 이북에서 발달한 고딕양식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밀라노의 두오모는 이렇게 고딕양식으로 지어지게 된 것이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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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여행

2024/02/04 09:19

여행을 뜻하는 영어 ‘travel’은
라틴어 고통, 고난을 뜻하는 ‘travail’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여행을 즐거움과 여유로 나타낼 수도 있지만 고대의 여행은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고대인들은 한층 더 성숙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주마간산(走馬看山)격 여행은 좋은 여행의 예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체험적이고 많이 보고 느끼는 느린 여행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색의 향기, 2022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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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밤나무숲

2024/02/04 09:16

크로아티아에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이 10개나 된대요.

카르파티아 및 유럽의 기타 지역에 생육하는 고대 및 원시 너도밤나무 숲은
유럽 11개국에 걸쳐진 너도밤나무 숲으로 귀중한 너도밤나무 종자들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빙하시대 이후 생태계의 모습과 발전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해요.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중에서 https://blog.naver.com/eurasi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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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2024/02/04 09:12

해외에서는 별도로 해외에서 자동차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의 자동차 보험은 딱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하시면 되요. 유럽 국가와 비유럽 국가로요.

유럽 국가인 경우, '국제 자동차 보험 카드 시스템' 중 하나인 그린카드라고 불리는 국제 보험 증서가 필요합니다.
이 그린카드가 적용되는 나라에는 한방으로 여러 나라의 보험이 해결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비유럽국가의 경우, 해당국에서 인정하는 자체 자동차 보험이 필요하구요. 나라별로 각각 보험가입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중에서 https://blog.naver.com/eurasi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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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실리 대성당

2024/02/04 08:54

러시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성당이며, 유명한 게임인 테트리스에 나오는 성당.
그 높이가 65m에 이르는 성 바실리 대성당은 16세기 말까지 모스크바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어요.
성 바실리 대성당은 9개의 보조 교회로 둘러싸인 중심 교회 건물들로
이루어진 성단의 모양을 하고 있어요.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중에서 https://blog.naver.com/eurasiacar



2024/02/04 08:54 2024/02/0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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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

2024/02/03 15:20

크로아티아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유산이 10개나 된대요.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는 석회암이 녹아 형성되는 카르스트 지형에 자리 잡고 있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국립공원이에요.
물이 지하가 아닌 지표 면으로 흐르기 때문에 다른 카르스트 지역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그 유명세를 대신 말해주는 듯 해요.
- <유라시아 자동차원정대 블로그> 중에서 https://blog.naver.com/eurasia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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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와인

2024/02/03 15:10

슬로베니아 사람들은 우리에게는 생소한 ‘오렌지 와인’을 즐겨 마신다고 해요.
'오렌지로 만든 와인인가?’ 하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 듯 한데요, ‘오렌지 와인’은
당연히 포도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렌지 와인’은 화이트 와인 품종으로 레드 와인 양조 방식을 접목해 만들기 때문에
레드 와인의 풍부함과 화이트 와인의 상쾌함을 모두 품고 있다고 해요.​

화이트 와인이지만 금색보다 더 짙고 실제로 오렌지에 가까운 색을 띄는
오렌지 와인이 탄생된거죠.

- <유라시아자동차원정대 블로그> 중에서

다양한 문화와의 만남은 언제나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 더 자세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urasiacar

- 사색의 향기, 2021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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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인문학

2020/04/02 09:01

10대는 두려움을 없애주기 위한 여행,
20대는 학습과 체험을 하기 위한 여행,
30대는 꿈과 희망을 갖기 위한 여행,
40대는 향후의 삶을 설계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을 쌓는 여행,
50대는 살면서 미처 모르고 지나쳤던 것을 보기 위한 여행,
60대는 열심히 살아온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는 여행,
70대는 삶의 짐을 내려놓는 여행이라고 합니다.

여행을 뜻하는 영어 ‘travel’은 라틴어 고통, 고난을 뜻하는 ‘travail’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여행을 즐거움과 여유로 나타낼 수도 있지만
고대의 여행은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고대인들은 한층
더 성숙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주마간산(走馬看山)격 여행은 좋은 여행의 예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체험적이고 많이 보고 느끼는 느린 여행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여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색의향기 정석" 중에서

- 사색의 향기, 2019-12-20



2020/04/02 09:01 2020/04/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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