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는 삼천 근이나 되는 무거운 것을 등에 질 수가 있지만,
개미는 불과 부스러기 하나밖에 등에 지지 못한다.
그래도
낙타나 개미 모두 전력을 기울인다는 점에서 다를 바가 없다.
- 뤼신우, '신음어-세상을 보는 지혜' 중에서
"타인의취향 / 삶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사랑을 펼쳐보세요 | 2013/07/07 |
| 이 순간과 즐거움에 감사합니다 | 2020/04/02 |
|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 2013/07/04 |
| 또 다른 발전의 기회 | 2015/04/04 |
| 할 수 있다 | 2018/09/09 |
TAG 인생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