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참 밉다

2011/08/24 10:38

2005년 상반기까지의 자료를 모두 블로그에 정리하였습니다..
그나마 그 때까지의 기록이라도 남아있음에 감사해야 하는데..
그 이후에 정리했던 귀중한 기록들이 모두 없어진게 참으로 속상합니다.
2006~2008년 동안에는 시사에 대해서 정리를 참 많이 하였었는데요,
국제정세에 대해서 기록해 두어서 나중에 참고할 만한 것들이 많았는데
그런 것들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리하면 되기야 하겠지만,
당시에 기록들은 꽤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었거든요..

여튼
앞으로도 열씸히 채워나가겠습니다.
또한 이제는 하루 한번 꼬옥.. 백업을 해두겠습니다.


2011/08/24 10:38 2011/08/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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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011/08/24 10:36

작년에 서버 DB 바이러스로 블로그 DB가 삭제되고
바쁜데 모르겠다 하고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자료를 올리고 필요한 글을 작성하는 습관을 버리기란 쉽지 않지요.
하여
오늘 작정하고 다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다행이도 2005년도에 저장되었던 DB가 있어서 그대로 복원은 안되지만 수동으로 글을 올릴 수는 있어서 해당 글을 천천이 올리려고 합니다.
그 이후에 작성된 많은 글들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그 전에 열정적으로 올렸던 기억을 상기하며 추억을 떠올리며 느긋하게 올려보겠습니다.

*
올블로그에 로그인을 해봤더니 전송했던 글목록이 나오더군요.
내용은 없지만 목록과 일시가 적혀져 있는 해당 목록도 올릴 예정입니다.

*
잠시 티스토리에 적었던 기록 (2010/11/06~2011/07/17)도 백업완료.



2011/08/24 10:36 2011/08/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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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청년

2011/08/24 02:28

무지개빛청년 2006/09/20 13:50

독존이라고 명명하며 사용하던 닉넴을 이 시기를 기점으로 무지개빛청년으로 변경하였다.
여전히 독존이라는 닉넴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무지개빛청년이 내 블로그의 대표 이름이다.
처음에 독존으로 사용된 건 흔히들 알고 있는 그 독존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네이밍이었다.
'개'가 들어가는 이름으로 닉넴을 지어야 하는 클럽에 가입했는데 도무지 생각나는게 없어서 만든 이름이었다.
dog zone 이 처음 만든 원 이름이었고, 이걸 조금 순화된 표현으로 만든게 dokzone 이었다.
그리고 나서 입힌 뜻은 獨 存. 혼자 있다, 는 뜻이었다. 獨 尊 이 아니라.
근데 계속해서 독존을 사용하다보니 정말 늘 혼자 노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밝은 빛을 띄고자 무지개빛청년으로 바꾼 것이었다. 다채로운 색깔을 지녀 어느 하나로는 나를 표현할 수 없다는 뜻으로.
웬지 무지개빛여인 보다는 무지개빛청년이 내가 생각하는 색깔과 더 맞는 것 같아서 청년으로 했는데 이를 두고 태클을 거는 사람이 참 많다. (웃음)

2011/08/24 02:28 2011/08/2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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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2009년 글 목록...

2011/08/22 01:59

내가 기록으로서 사라진 내 인생의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는 건 이 목록밖에 남지 않았구나.
군데 군데 글의 내용이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많지는 않지만..
이에 대해서 차근 차근 등록해볼 예정이다.

* 목록
2005년

more..


2006년

more..


2007년

more..


2008년

more..



2009년

more..



2011/08/22 01:59 2011/08/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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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1주년

2005/04/14 23:26

어느 님이 부탁하신 설문을 하고 있는데, 블로그 운영기간이 나오길래 며칠부터 시작했더라 머리를 긁적이며 첫 글의 등록일자를 보니 4월 11일로 되어있네요.
우아. 벌써 1년이나 되었네요.
처음 안상수선생님 블로그를 보고 따라하기 시작한 이 블로그가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무버블 타입 설치를 시도했다가 몇날 며칠을 씨름하다 겨우 설치에 성공해서 화면을 보았더니 너무 민숭민숭해서 다 뒤집어 엎고 여타 가입형을 뒤적이다가 김중태문화원에서 알게된 태터툴즈로 시작을 하게 되었드랬죠.

하. 감개무량.
처음으로 트랙백을 날리게 된 함장님의 쌀씻는 이야기. 이것저것 실험적인 블로그로 시작된 제 블로그네요.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아쉽게도 바쁜 나머지 1주년 기념을을 넘어가버렸지만, 이렇게 뒤늦게라도 1주년을 저 혼자서라도 챙기게 되어 기쁩니다. 후후

모두 축하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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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버전 업

2004/04/11 11:02

워낙 제가 새로운걸 좋아하다보니... ^^;;
최근에 블로그 트랙백으로 연결되어 고리고리 사람들 사이트 들여다보는게 참 재미있게 생각되어서 이렇게 블로그 홈페이지로 변경했습니다.
처음엔 무버블 타입이라는 외산 프로그램으로 해보려다 버벅거렸는데, 서핑해보니 이런 국산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 외산플보다 훨씬 가볍고 쓰기도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v
모두들, 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새집 많이 와주세요 ^^
현재까지는 갤러리나 방명록 스킨이 따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부분은 그냥 제로보드랑 연결했어요. 나름대로 한 페이지처럼 보이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2004/04/11 11:02 2004/04/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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