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 알베르 카뮈
"타인의취향 / 작가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2004/12/01 |
| 빛을 퍼뜨리는 두 가지 방법 | 2014/07/12 |
| 저녁의 소리 | 2020/04/02 |
| 같이 놀면 물든다 | 2011/08/24 |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산다고 했다 | 2019/03/09 |
TAG 표현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08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