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그날, 의 광주

2017/07/29 16:47

오늘 우연히 '노무현입니다' 를 보는 옆자리에 앉았다. 마침 광주경선에 대한 그림이 지나간다. 광주 민주당 대의원들께 손편지를 써서 우리의 진심을 보냈던 때였다. 그때 당시 광주경선에 찾아갔었던 기억이 났다. 현장에서 감동적인 결과를 보고 충장로를 걸어가며 지나가는 광주시민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 화면을 보니 잊고 있던 그시절 열정적으로 뛰어다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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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참 밉다

2011/08/24 10:38

2005년 상반기까지의 자료를 모두 블로그에 정리하였습니다.. 그나마 그 때까지의 기록이라도 남아있음에 감사해야 하는데..그 이후에 정리했던 귀중한 기록들이 모두 없어진게 참으로 속상합니다. 2006~2008년 동안에는 시사에 대해서 정리를 참 많이 하였었는데요, 국제정세에 대해서 기록해 두어서 나중에 참고할 만한 것들이 많았는데그런 것들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지금부터...



2011/08/24 10:38 2011/08/2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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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2011/08/24 10:36

작년에 서버 DB 바이러스로 블로그 DB가 삭제되고 바쁜데 모르겠다 하고 포기하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자료를 올리고 필요한 글을 작성하는 습관을 버리기란 쉽지 않지요.하여오늘 작정하고 다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다행이도 2005년도에 저장되었던 DB가 있어서 그대로 복원은 안되지만 수동으로 글을 올릴 수는 있어서 해당 글을 천천이 올리려고 합니다. 그 이후에 작성된 많은...



2011/08/24 10:36 2011/08/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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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칭따오) 5박 6일 여행기

2011/08/24 10:05

중국 청도(칭따오) 5박 6일 여행기 (1) 여행기,중국,청도 2008/08/02 00:12중국 청도(칭따오) 5박 6일 여행기 (2-2) 여행기,중국,청도 2008/08/02 00:14중국 청도(칭따오) 5박 6일 여행기 (2-1) 여행기,중국,청도 2008/08/02 00:14중국 청도(칭따오) 5박 6일 여행기 (4-2) 여행기,중국,청도 2008/08/02 00:15중국 청도(칭따오) 5박 6일 여행기 (4-1) 여행기,중국,청도 2008/08/02...



2011/08/24 10:05 2011/08/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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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이제 잔치는 시작된다

2011/08/24 03:26

서른, 이제 잔치는 시작된다 2006/12/31 02:19

최영미 시인은 이제 잔치는 끝났다고 했던 30살.
이제 그 나이가 된다.
하지만 나는 당당히 외친다. 이제 잔치는 시작된다고.

2011/08/24 03:26 2011/08/2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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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청년

2011/08/24 02:28

무지개빛청년 2006/09/20 13:50독존이라고 명명하며 사용하던 닉넴을 이 시기를 기점으로 무지개빛청년으로 변경하였다. 여전히 독존이라는 닉넴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무지개빛청년이 내 블로그의 대표 이름이다. 처음에 독존으로 사용된 건 흔히들 알고 있는 그 독존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네이밍이었다. '개'가 들어가는 이름으로 닉넴을 지어야 하는 클럽에 가입했는데 도무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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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교육대 32사단2011/08/24
23쪽, 5번째 글2004/04/22

2011/08/24 02:28 2011/08/24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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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교육대 32사단

2011/08/24 02:00

신병교육대 32사단 군대,사격훈련,훈련소 2006/07/07 18:37굉장히 장문의 글이었는데... 기억나는 부분만 적으련다.. 당시 업무의 일환으로 군대 훈련소 체험이 있었다. 가기 전에는 어떤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훈련사병이 소총을 사격하는 것을 보고 꽤나 충격을 받았었다. 사격하는 훈련병 뒤에서 지켜봤었는데 땅의 울림이 그렇게나 심하고 귀가 먹먹해질 줄은 몰랐다. 군대에...



2011/08/24 02:00 2011/08/2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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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자들의 고통, 군의문사고

2011/08/24 01:29

살아 있는 자들의 고통, 군의문사고 2006/06/28 15:53당시에 나는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현재 이 위원회는 업무종료가 되었다)에서 민원사무를 봤었다. 2006년에는 1년간 그 민원을 접수하는 해였는데 매일 들어오는 그 접수건들이 가족들의 입장에서 참으로 황망하였다. 특별법으로 조직된 위원회라 한시적 위원회였는데 업무종료시기에는 가족협의회에서 계속적 위원회로 변경해달...



2011/08/24 01:29 2011/08/2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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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검은 짐승

2011/08/23 21:17

머리 검은 짐승 2005/07/17 22:55한 사람에게 배신당한 뒤에 적은 단상이었다. 검은 머리 짐승은 가까이 두는게 아니라는 표현은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사용하기 어려운 단어다. 내 가슴에 비수를 내리 꽂는 그 상황에서도 내게 위해를 가하려는 그 사람의 입장을 안타까워하는 나였다. 지금도 나는 아직 사람을 믿는다.



2011/08/23 21:17 2011/08/2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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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2009년 글 목록...

2011/08/22 01:59

내가 기록으로서 사라진 내 인생의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는 건 이 목록밖에 남지 않았구나. 군데 군데 글의 내용이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많지는 않지만.. 이에 대해서 차근 차근 등록해볼 예정이다. * 목록2005년 more..내 아버지여 2005/05/12 09:37Missing Nuclear Leadership 2005/05/12 09:3780년 5월, 푸른눈의 목격자 2005/05/18 10:17아가씨, 에 대한 어감 2005/05/19 11:20...



2011/08/22 01:59 2011/08/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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