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착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자각이 없는 '악惡'만큼 더러운 것도 없지.
그걸 위선이라고 부르지 않나?
- 신 헬로우 블랙잭 중
"타인의취향 / 작가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나는 네게 기차표를 선물하고 싶다 | 2004/05/25 |
| 모두가 기만이다 | 2004/06/07 |
| 사랑굿 79 | 2004/08/02 |
|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 2025/06/14 |
| 돈이 요물이다 | 2015/06/20 |
TAG 삶의표현
아직도 착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 나는 네게 기차표를 선물하고 싶다 | 2004/05/25 |
| 모두가 기만이다 | 2004/06/07 |
| 사랑굿 79 | 2004/08/02 |
|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 2025/06/14 |
| 돈이 요물이다 | 2015/06/20 |
| 저녁의 소리 | 2020/04/02 |
| 물무늬도 단단하다 | 2019/06/14 |
| 멀리 갈수록 향기를 더하는 연꽃처럼 | 2025/06/14 |
| 나무참외 | 2020/04/02 |
| 가난한 사랑노래 | 2014/07/12 |
| 문득, 나비 새창으로 메일 보기 | 2016/11/13 |
| 견딘다는 것 | 2024/02/03 |
| 모두가 기만이다 | 2004/06/07 |
| 주전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2015/06/27 |
| Morons - Banksy | 2011/09/04 |
| YOUTH | 2021/10/03 |
| Courage is | 2011/09/03 |
| 먼동의 의미 | 2013/07/13 |
| 오늘이라는 여행가방 | 2025/09/29 |
| 구름의 시간 | 2015/04/24 |
| Courage is | 2011/09/03 |
| 늦은 대답 | 2020/04/02 |
| 복도 | 2018/05/23 |
| 이제는 그만 들어와 밥먹어라아 | 2004/12/14 |
| 빛을 퍼뜨리는 두 가지 방법 | 2014/07/12 |
| 나는 네게 기차표를 선물하고 싶다 | 2004/05/25 |
| 멀리 갈수록 향기를 더하는 연꽃처럼 | 2025/06/14 |
| 물 속의 고기가 목말라 한다 | 2025/06/14 |
| 구름의 시간 | 2015/04/24 |
| 당신의 약점들을 직면하고 인정하라 | 2017/07/22 |
|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 2013/07/06 |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산다고 했다 | 2019/03/09 |
| 소라 껍데기 | 2020/04/02 |
| 슬픔이여 안녕 | 2013/08/16 |
| 상대성 | 2019/03/13 |
| 오늘이라는 여행가방 | 2025/09/29 |
| 문득, 나비 새창으로 메일 보기 | 2016/11/13 |
| 우리들의 사랑도 이미 끝났음을 알면서도 | 2011/09/06 |
| 마이 스니커 스토리 | 2004/05/02 |
|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 2025/06/14 |
| 소라 껍데기 | 2020/04/02 |
| 위선 | 2025/09/30 |
| 이쯤에서 꺼내놓는 그때의 이야기 | 2016/07/07 |
| Marketing means... | 2011/09/05 |
| 관계의 끝은 아니다 | 2014/01/31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