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OA 과불화옥탄산(perfluoro octanoic acid)

2020/07/02 12:52

PFOA 과불화옥탄산(perfluoro octanoic acid)
#. C8 (탄소 8개가 체인처럼 연결돼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란 뜻) 로도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의 일종으로 환경유해물질이다. 이 100% 인공 화합물은 주방에 하나쯤 있는 들러붙지 않는 프라이팬의 코팅제 ‘테프론’ 속 화학물질이다.  
#. 모유를 통해 아이에게 전해진다. 암, 기형아, 불임, 갑상선질환, 당뇨 등등 치명적 영향.
#. 냄비, 프라이팬은 빈 상태로 2분만 가열해도 380도의 고온에 이르고 유해한 가스를 배출한다. 200도부터 불소수지플라스틱이 타면서 연기가 발생. 마블코팅, 티타늄코팅 모두 불소수지코팅이다. 불소수지코팅 제품들은 눌러붙지 않는 코팅으로 유명하며 인체해 유해하나 아직도 사용되고 위험한 있는 기술이다. 무쇠코팅이나 법랑은 테프론 코팅이 아니라고 한다.
#. 2005년 미국에서 PFOA 논란이 인 후 PFOA 를 사용하지 않고도 가공할 수 있는 불소수지가 연구개발 되어 기존의 논란이 된 것들을 대체하고 있다고 한다. PFOA 는 불소수지의 가공에 첨가되었던 보조제이다. PTEE 는 유해하지 않다고 하며, 인체와 반응하지 않고 물질의 변성과 독성이 없어 의료 및 의약품제조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재라고 한다. 어떤 식재료의 성분과도 반응하지 않아 체내에 들어가도 몸 밖으로 배출되어 인체에 무해다다고 한다.


2020/07/02 12:52 2020/07/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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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

2020/07/02 12:51

아파르트헤이트 Apartheid
- 17세기 중엽 백인(주로 네덜란드인)의 이주와 더불어 점차 제도로 확립되었는데, 1948년 국민당의 단독정부 수립 후 더욱 확충·강화되어 아파르트헤이트로 불리게 되었다.
- 1994년 최초의 흑인정권이 탄생하며 철폐되었다.
- 백인우월주의에 근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극단적인 인종차별정책과 제도. 인종 격리 정책. 국민을 반투(순수한 아프리카 흑인)와 유색인(혼혈 인종) 및 백인으로 구분. 인종에 따라 사회적인 여러 권리를 차별하는 정책.
- 흑인 등 토착민에 대한 직업 제한, 노동조합 결성 금지, 도시 외곽 지역의 토지 소유 금지,  백인과의 결혼 금지 - 혼혈의 배제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다른 인종간의 결혼을 금지하는 잡혼 금지법, 백인과 흑인이 같은 버스를 타지 못하도록 승차 분리, 공공시설 사용제한 - 인종적으로 거주지를 지정하는 집단지법과 공공시설분리이용법 등 실시. 선거인명부의 차별적 작성 등 유색 인종의 참정권 부정.


2020/07/02 12:51 2020/07/0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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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어떻게 사람피를 찾아낼까

2020/04/02 09:25

냉난방 세포로 따듯한 혈관 확인 ... 온도감지 수용체 확인

모기가 어떻게 사람을 찾아내서 물어뜯어 피를 뽑아 먹는지에 대한 중요한 과학적 메커니즘이 발견됐다.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Brandeis University) 폴 개리티(Paul Garrity) 교수 연구팀은 사이언스(Science) 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모기들이 어떻게 사람을 찾아 물어뜯는지에 대한 중요한 사실을 알아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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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09:25 2020/04/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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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패(狼狽)

2020/04/02 09:13

낭패(狼狽)
: 어떤 일을 도모했을 때 잘 풀리지 않아 처지가 고약하게 꼬이는 경우.

낭패는 전설상의 동물이랍니다.
낭은 태어날 때부터 뒷다리 두 개가 없거나 아주 짧았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패는 앞다리 두 개가 없거나 짧았답니다.
그런 이유로 이 둘은 항상 같이 붙어 다녀야 제구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낭은 용감하지만 지모(智謀)가 부족한 반면
반대로 패는 지모가 뛰어나지만 겁장이어서

마음이 맞아 같이 있을 때는 훌륭하나
다투기라도 하면 서로 떨어지게 되어 아무 일도 못 하게 되었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네 탓 네 탓은 추후 합리적으로 따져보기로 하고,
우선 힘을 합해 난국을 헤쳐나가야만 합니다.
서로의 잇속을 채우기 위한 논쟁은 피해야 합니다.

- 사색의 향기, 2020-03-02

2020/04/02 09:13 2020/04/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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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구검(刻舟求劍)

2020/04/02 08:53

각주구검(刻舟求劍)

뱃전에 표시를 해두었다가 칼을 건지려 한다.
시대의 변화에 올바로 대처하지 못하는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어리석은 행동을 뜻함.

전국시대, 초나라 사람이 칼을 품은 채 나룻배를 타고 양자강을 건너가다가 그 칼을 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그는 칼을 건져 올릴 자신이 있다고 큰소리쳤다. 작은 칼을 꺼내 뱃전에
표시를 해두었다. 이윽고 배가 나루터에 닿자 뱃전의 표시 아래 방향으로 물속에
뛰어들어 칼을 건져내려고 했다.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는 의식. 그래서 간혹 '꼰대'라는 소리를 듣지는 않는지요.
시대를 탓하기보다는, 생각도 조금 달라져야 하지요.

 
- 사색의 향기, 2019-10-28

2020/04/02 08:53 2020/04/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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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spirit

2019/12/24 11:54

■ 크리스마스 christmas


#1.
크리스마스(영어: Christmas, X-mas 또는 영어: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 데이)는 한국어로 흔히 성탄절이라고 하며, 라틴어 '그리스도'(라틴어: Christus 크리스투스)와 '모임'(라틴어: massa 마사)에서 온 영어 단어로 프랑스어로 '노엘'(프랑스어: Noel), 독일어로 '바이나흐튼'(독일어: Weihnachten), 스페인어로 '나비다드'(스페인어: Navidad)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는 전통적으로 율리우스력의 12월 25일을 기준으로 자신들이 그리스도라 부르는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라틴어 "그리스도"(Christus)와 "모임"(massa)의 합성어로서, '그리스도 모임' 즉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모임'으로 종교적인 예식을 의미한다. 동방 정교회나 개신교에서는 "그리스도의 예배"로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미사"로 번역한다. 'Χ - mas' 또는 'Χ-mas'는 로마문자의 '엑스(X)'가 아닌 '그리스도'(크리스토스, Χριστός)의 그리스어 첫글자인 그리스문자 '키'(Χ)에 '마스'(mas)를 붙여서 쓴 것이다. 따라서 영어권에서는 관용적으로 '엑스마스'라고 읽기도 하나, 원칙적으로 '크리스마스'로 읽는 것이 맞다.

#2.
이 날은 역사적인 그리스도의 기념일로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의 역법에 따라 날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기록에 따르면 기독교의 초대교회부터 약 1800년 이상 기념해 왔다. 기독교에서는 매년 12월 24일부터 다음 해 1월 6일까지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기독교 교회에서 부활절과 함께 가장 중요한 축제이자 교회력 절기인데, 전통적으로 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 전 4주일 동안 예수가 세상에 다시 올 것을 기다리는 대림절(강림절, 대강절)로 지킨다.

#3.
기독교 문화권이 아닌 동북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4.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또는 해피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하기도 한다. 21세기 들어서는 미국에서 타 종교인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Happy Holidays'나 'Season's Greetings'라고 인사를 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 크리스마스 정신 christmas spirit

#. 1
- 친절한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마음
- 작지만 기부를 하거나, 주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등의 행동.



2019/12/24 11:54 2019/12/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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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의 역할

2019/02/04 11:19

※ 에너지 발생 공식
○ 탄수화물 섭취 - (소화) → 포도당 환생 = 혈당 상승 (혈당 : 혈액내 포도당 농도) → 인슐린 분비 (췌장)
 
■ 인슐린의 역할 : ★ 탄수화물 → 포도당 - (인슐린) → 에너지
     
    ⊙ 혈액내 포도당이 바로 에너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세포 속으로 이 포도당이 들어가야만 하는데 이때 인슐린이 혈액내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 인슐린이 없다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의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남아 돌게 된다. 따라서 계속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상황이 발생된다.  혈액 속에 당분이 과하게 남아돌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 결과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 인슐린은 우리가 섭취한 당분을 혈액 내에서 떠돌지 않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잉여 포도당  ★ 탄수화물 → 포도당 - (인슐린) ≠에너지 → 글리코겐

     ⊙ 필요한 에너지보다 더 많이 먹게 되어 발생된 잉여 포도당은 인슐린이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저장시킨다.

 글리코겐  ★ 공복 - (자기분해) → 혈당유지 + 에너지공급 : ≒ 저장고

     ⊙ 수많은 포도당이 결합된 물질. 나중에 우리가 음식을 먹지 않을 때 이 글리코겐이 분해되어 혈당을 일정수준으로 유지시켜주며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 잉여 글리코겐  ★ 탄수화물 → 포도당 - (인슐린) ≠에너지 ≠ 글리코겐 → 지방

     ⊙ 간과 근육에 저장할 수 있는 글리코겐이 다 차면 초과된 양은 더 나중을 위해 지방으로 저장.

    ⊙ 저장할 수 있는 글리코겐이 가득 찬 상황에서 음식을 섭취하여 인슐린이 분비된다면 혈당을 모두 지방으로 저장하게 되며, 지방은 글리코겐이 거의 고갈되었을 때부터 비로소 에너지로 활용된다.

    ★ 글리코겐 고갈 → 지방 - (분해) → 에너지 = 체지방 연소 시작

■ 조금만 먹는데도 살이 찌는 이유

     ⊙ 탄수화물, 당분이 포함된 식사를 하는 경우 → 끊임없이 당분을 섭취함으로 인해 → 혈당이 높아지고 → 하루종일 인슐린이 분비되기 때문. 글리코겐이 가득차서 추가적인 음식이 모두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이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이 축적되지 않게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인슐린 분비 컨트롤 가능한가

1) 과도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또는 정제 탄수화물(빵, 떡, 설탕) 피하라 :  3대 영양소 중에 탄수화물이 가장 많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한다.

2) 공복 길게 유지 : 공복이 길면 길수록 글리코겐이 많이 활용되어 그 이후에 식사를 할때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고 글리코겐으로 먼저 저장시킨다. (▶ 간은 대략 24시간 동안 에너지를 공급할 만큼 글리코겐을 저장한다.)

3) 과도한 단백질 섭취 피하기 : 과도한 양의 단백질은 포도당신생합성이라는 과정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높인다.
★ 과도한 단백질 섭취 - (소화) - 포도당신생합성 → 포도당 환생

4) 천연발효사과식초 섭취 feat.식사 : 고탄수화물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 2스푼 식초가 효과가 좋았다는 연구결과.

5) 수용성 식이섬유 섭취 : 물에 녹는 식이섬유는 위장 속 음식물을 오래 머물게해 포만감을 유지하고 혈당이 서서히 상승하게 하여 인슐린이 한꺼번에 많이 분비되는 것을 방지. (▷ 사과, 레몬, 미역, 다시마, 해조류, 아마씨)

via  https://youtu.be/XawGgm8Ghro


2019/02/04 11:19 2019/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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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비만균을 제거하자

2018/12/15 18:14


■ 살찌게 유발하는 비만균 피르미쿠테스
우리가 섭취한 음식이 장을 통과할 때 굉장히 잘게 쪼개지고 지방산을 많이 만들어 낸다. 생성된 지방산은 비만 유발 가능성을 높이고 지방산을 잘게 쪼개기 때문에 흡수도 잘하게 한다. 음식을 잘게 쪼개서 흡수율을 높이지만 반면에 에너지 사용은 현저히 떨어진다. 비만세균은 적게 먹어도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 날씬균 박테로이데테스
탄수화물을 분해해 잘 흡수하게 돕고, 에너지로도 잘 활용하도록 돕는다.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더 에너지로 쓰는 양전환율이 많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 살찌게 하는 비만균 도대체 생기는 원인 무엇인가
1) 유전, 환경 요인. 스트레스, 수면부족.
2) 위산이 적은 사람들에게도 자주 발생 : 위산이 적어지면 소화가 잘 안된다. 그게 장내에서 음식 찌꺼기가 되는 것이고 이것을 좋아하는 것이 비만균이다.
3) 식이섬유 없이 육류만 섭취

■ 음식
1) 비만균 음식 : 햄버거, 오렌지주스, 치킨 등 고열량 식단.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들이 바로 비만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2) 날씬균 양파 : 퀘세틴 성분은 항염, 항암, 혈액순환 개선으로 비만균을 잡고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 개선, 우리 몸 에너지 대사 등 도움을 준다. 양파 껍질 속 다량 함유된 퀘세틴. 육질보다 30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양파 껍질을 달여서 양파 차로 마시면 더욱 효과적.
3) 날씬균 우엉 : 우엉 속 끈끈한 성분 리그닌 성분은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장 속 발암물질, 혈관 속 지방을 씻어주는 역할하며 풍부한 식이섬유로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장 독소 빼는 데 효과적.  
4) 날씬균 홍차 : 발효 과정에서 녹차보다 카테킨과 같은 폴리페놀이 증가. 날씬균은 증가하고 비만균은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장내 환경 유지를 돕고 유해 물질, 콜레스테롤 배출 및 활성산소 제거.

■ 유산균
장 건강 위협하는 것은 유해균과 비만세균. 다 잡는 비법이 바로 유산균.
1) 유산균에는 락토바실러스균을 비롯해서 몸에 유익한 균이 많이 들어 있다.
2) 유산균을 단독적인 치료로는 사용하기 어렵지만 다른 치료와 함께 부가적으로 사용할 경우 몸에 에너지 대사라든지 혹은 염증 지표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뱃살, 비만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3) 고 콜레스테롤 혈중 환자 60명이 유산균 중 하나인 락토바실루스 12주 섭취. 그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5.6 % 감소.
4) 위산에 죽지 않게 코팅이 잘 되어있는 제품으로 섭취
5) 좋은 균이 들어가면 이 좋은 균들이 먹고 성장할 수 있는 먹이가 있어야 하는데 이 먹이가 되는 것들이 함께 들어가는 것들을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가루 형태 유산균에 많이 들어있다. 장내 유산균 증식을 돕는 프락토올리고당, 아소말토올리고당, 이눌린, 식이섬유 등이 함유되었는지 라벨을 보고 선택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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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18:14 2018/12/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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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떨림 증세 마그네슘 결핍이 원인

2018/12/15 14:50

나이가 들어서인가 요즘 눈 떨림 증세가 종종 있어서 정보를 찾아둔다.


  마그네슘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이다. 유기물질을 만들고 있는 탄소, 수소, 산소, 질소를 제외한 나머지 원소를 무기질이라고 하며, 이 무기질을 다른 말로는 미네랄이라 부른다. 우리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무기질(미네랄)은 칼슘, 인, 마그네슘, 칼륨, 염소, 나트륨 등이다. 이 중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할때 보이는 특징이 바로 눈떨림 증세이다.

■기능
1) 마그네슘의 60~70%는 뼈에 있다. 주로 뼈와 치아를 구성한다.
2) 300종이 넘는 효소의 활성을 돕는 조효소로 작용한다. 
3) 세포막을 안정시키고 신경의 자극을 전달하며 지방·단백질 등을 합성하는 데 관여한다.
4) 부갑상선호르몬과 칼시토닌(혈액속의 칼슘량을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포함한 여러 호르몬들에 대한 활동으로 칼슘양과 흡수율을 조절하기도한다.
5) 칼슘 → 인슐린 분비 촉진 / 마그네슘 → 인슐린 분비 조절

■ 결핍 증세
   카페인·알코올 등 이뇨 성분이 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마그네슘이 소변으로 배출돼 결핍증상이 나타난다.
 마그네슘은 다른 물질과 달리 혈액검사로 몸속에 든 양을 파악하기 어렵다. 대부분이 뼛속에 있고 혈액에는 1% 정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체 증상에 더 신경 써야 마그네슘이 결핍됐는지 알아차릴 수 있다.
1) 근육이 저리거나 경련이 생기고 뼈가 약해질 수 있다. 팔다리가 저리거나 근육에 경련이 오고 심한 경우 마비되기도 한다. 
2) 대표적으로 눈 밑이 떨리는 안면 경련 증상이 나타난다.
3) 결핍 상태가 오래되면 당뇨병·고혈압·골다공증 등 다른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 섭취 방법
   약이나 영양제 보다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1) 정제되지 않은 곡물·콩류·두부·견과류·바나나 등 식물성 식품에 풍부히 들어있다.
2) 마그네슘의 특성인 쓴맛이 제거되고 흡수율이 높은 유기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어 해조류로 섭취하는게 좋다 : 파래. 다시마, 견과류, 녹색채소, 톳, 바지락, 참깨, 미역, 돌김 등


2018/12/15 14:50 2018/12/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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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드디어 에어컨을 구입했다.

독립문에서 살던 2000년대 시절부터 2015년 난곡에서 현재 부천으로 올때까지 수도 없이 고민했던 가전제품.
늘 고민의 이유는 한가지였다.
우리집은 비교적 늘 선선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열두달 중에 정말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시기는 1-2주, 최대한 길게해도 한달정도이다. 그 시기의 더위 때문에 가격도 싸지 않은 에어컨을 구입해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 무려 15년(?) 정도다.
기왕에 집을 사서 이사왔고, 원래는 이번해를 지내보고 에어콘을 구입할지 결정하기로 했었는데 아담님도 과외 가기 전에 힘들어하고 해서 36개월 무이자로 구입할 수 있는 홈쇼핑에서 구입해버렸다(!).

막상 사고 보니 시원하니 참으로 좋은 것인데. 이제는 전기세가 걱정이다. 한여름에 에어컨을 사용하다 전기세 폭탄을 맞았다는 기사가 어디 한두해 접한 기사인가.
그래서 에어컨 사용과 전기세의 상관관계를 정리하고자 한다.

 에어컨은 압축기(컴프레서)의 동작, 팬의 회전 구동에 필요한 전력이 사용된다.
실내기, 실외기에 모두 탑재되어 있는 팬은 에어컨이 운전하는 동안 모두 회전 구동을 계속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지속적으로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에어컨 사용시 에너지 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이 압축기를 얼마나 멈출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 문제가 된다.

 에어컨의 전원을 투입한 순간 실온과의 차이가 큰 경우 압축기의 가동률은 100%로 큰 전류가 가동된다. 실내 온도 조정이 완료되면 압축기의 운전이 정지하고 팬 속도가 느려저 소비 전력은 낮아진다.

 에어콘 구입시 전면에 붙어있는 냉방 소비 전력이라는게 있다.
소비전력은 압축기와 송풍기 및 실외기 모터의 소비전력을 합산한 것이다. 해당 소비전력이 낮은 제품일 수록 전기세가 적게 나가는게 당연하겠으니, 제품을 구입시 비교하면 되겠다.

★ 결국, 에어콘은 구동시키기 위한 초기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가전이고, 냉방온도를 낮게 할 수록 그 전력이 지속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 낮은 온도로 오랫동안 운전시킬 때 에너지 소비가 많다고 볼 수 있겠다. 적정한 운도로 압축기가 운행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한다면 시원하게 전기세 고민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 에어컨 전기요금 절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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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5:15 2018/06/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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