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spirit

2019/12/24 11:54

■ 크리스마스 christmas


#1.
크리스마스(영어: Christmas, X-mas 또는 영어: Christmas Day 크리스마스 데이)는 한국어로 흔히 성탄절이라고 하며, 라틴어 '그리스도'(라틴어: Christus 크리스투스)와 '모임'(라틴어: massa 마사)에서 온 영어 단어로 프랑스어로 '노엘'(프랑스어: Noel), 독일어로 '바이나흐튼'(독일어: Weihnachten), 스페인어로 '나비다드'(스페인어: Navidad)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는 전통적으로 율리우스력의 12월 25일을 기준으로 자신들이 그리스도라 부르는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라틴어 "그리스도"(Christus)와 "모임"(massa)의 합성어로서, '그리스도 모임' 즉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모임'으로 종교적인 예식을 의미한다. 동방 정교회나 개신교에서는 "그리스도의 예배"로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그리스도의 미사"로 번역한다. 'Χ - mas' 또는 'Χ-mas'는 로마문자의 '엑스(X)'가 아닌 '그리스도'(크리스토스, Χριστός)의 그리스어 첫글자인 그리스문자 '키'(Χ)에 '마스'(mas)를 붙여서 쓴 것이다. 따라서 영어권에서는 관용적으로 '엑스마스'라고 읽기도 하나, 원칙적으로 '크리스마스'로 읽는 것이 맞다.

#2.
이 날은 역사적인 그리스도의 기념일로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의 역법에 따라 날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기록에 따르면 기독교의 초대교회부터 약 1800년 이상 기념해 왔다. 기독교에서는 매년 12월 24일부터 다음 해 1월 6일까지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기독교 교회에서 부활절과 함께 가장 중요한 축제이자 교회력 절기인데, 전통적으로 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 전 4주일 동안 예수가 세상에 다시 올 것을 기다리는 대림절(강림절, 대강절)로 지킨다.

#3.
기독교 문화권이 아닌 동북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4.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족, 친구 등 주변 사람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또는 해피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하기도 한다. 21세기 들어서는 미국에서 타 종교인을 배려한다는 이유로 'Happy Holidays'나 'Season's Greetings'라고 인사를 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 크리스마스 정신 christmas spirit

#. 1
- 친절한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마음
- 작지만 기부를 하거나, 주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등의 행동.



2019/12/24 11:54 2019/12/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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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의 역할

2019/02/04 11:19

※ 에너지 발생 공식
○ 탄수화물 섭취 - (소화) → 포도당 환생 = 혈당 상승 (혈당 : 혈액내 포도당 농도) → 인슐린 분비 (췌장)
 
■ 인슐린의 역할 : ★ 탄수화물 → 포도당 - (인슐린) → 에너지
     
    ⊙ 혈액내 포도당이 바로 에너지가 되는 것이 아니고, 세포 속으로 이 포도당이 들어가야만 하는데 이때 인슐린이 혈액내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 인슐린이 없다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의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남아 돌게 된다. 따라서 계속 혈당이 높게 유지되는 상황이 발생된다.  혈액 속에 당분이 과하게 남아돌면 혈액이 끈적해지고 그 결과 각종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 인슐린은 우리가 섭취한 당분을 혈액 내에서 떠돌지 않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잉여 포도당  ★ 탄수화물 → 포도당 - (인슐린) ≠에너지 → 글리코겐

     ⊙ 필요한 에너지보다 더 많이 먹게 되어 발생된 잉여 포도당은 인슐린이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저장시킨다.

 글리코겐  ★ 공복 - (자기분해) → 혈당유지 + 에너지공급 : ≒ 저장고

     ⊙ 수많은 포도당이 결합된 물질. 나중에 우리가 음식을 먹지 않을 때 이 글리코겐이 분해되어 혈당을 일정수준으로 유지시켜주며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 잉여 글리코겐  ★ 탄수화물 → 포도당 - (인슐린) ≠에너지 ≠ 글리코겐 → 지방

     ⊙ 간과 근육에 저장할 수 있는 글리코겐이 다 차면 초과된 양은 더 나중을 위해 지방으로 저장.

    ⊙ 저장할 수 있는 글리코겐이 가득 찬 상황에서 음식을 섭취하여 인슐린이 분비된다면 혈당을 모두 지방으로 저장하게 되며, 지방은 글리코겐이 거의 고갈되었을 때부터 비로소 에너지로 활용된다.

    ★ 글리코겐 고갈 → 지방 - (분해) → 에너지 = 체지방 연소 시작

■ 조금만 먹는데도 살이 찌는 이유

     ⊙ 탄수화물, 당분이 포함된 식사를 하는 경우 → 끊임없이 당분을 섭취함으로 인해 → 혈당이 높아지고 → 하루종일 인슐린이 분비되기 때문. 글리코겐이 가득차서 추가적인 음식이 모두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이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이 축적되지 않게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인슐린 분비 컨트롤 가능한가

1) 과도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또는 정제 탄수화물(빵, 떡, 설탕) 피하라 :  3대 영양소 중에 탄수화물이 가장 많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한다.

2) 공복 길게 유지 : 공복이 길면 길수록 글리코겐이 많이 활용되어 그 이후에 식사를 할때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고 글리코겐으로 먼저 저장시킨다. (▶ 간은 대략 24시간 동안 에너지를 공급할 만큼 글리코겐을 저장한다.)

3) 과도한 단백질 섭취 피하기 : 과도한 양의 단백질은 포도당신생합성이라는 과정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높인다.
★ 과도한 단백질 섭취 - (소화) - 포도당신생합성 → 포도당 환생

4) 천연발효사과식초 섭취 feat.식사 : 고탄수화물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것을 방지. 2스푼 식초가 효과가 좋았다는 연구결과.

5) 수용성 식이섬유 섭취 : 물에 녹는 식이섬유는 위장 속 음식물을 오래 머물게해 포만감을 유지하고 혈당이 서서히 상승하게 하여 인슐린이 한꺼번에 많이 분비되는 것을 방지. (▷ 사과, 레몬, 미역, 다시마, 해조류, 아마씨)

via  https://youtu.be/XawGgm8Ghro


2019/02/04 11:19 2019/02/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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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비만균을 제거하자

2018/12/15 18:14


■ 살찌게 유발하는 비만균 피르미쿠테스
우리가 섭취한 음식이 장을 통과할 때 굉장히 잘게 쪼개지고 지방산을 많이 만들어 낸다. 생성된 지방산은 비만 유발 가능성을 높이고 지방산을 잘게 쪼개기 때문에 흡수도 잘하게 한다. 음식을 잘게 쪼개서 흡수율을 높이지만 반면에 에너지 사용은 현저히 떨어진다. 비만세균은 적게 먹어도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 날씬균 박테로이데테스
탄수화물을 분해해 잘 흡수하게 돕고, 에너지로도 잘 활용하도록 돕는다.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더 에너지로 쓰는 양전환율이 많기 때문에 살이 덜 찐다.

■ 살찌게 하는 비만균 도대체 생기는 원인 무엇인가
1) 유전, 환경 요인. 스트레스, 수면부족.
2) 위산이 적은 사람들에게도 자주 발생 : 위산이 적어지면 소화가 잘 안된다. 그게 장내에서 음식 찌꺼기가 되는 것이고 이것을 좋아하는 것이 비만균이다.
3) 식이섬유 없이 육류만 섭취

■ 음식
1) 비만균 음식 : 햄버거, 오렌지주스, 치킨 등 고열량 식단.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들이 바로 비만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2) 날씬균 양파 : 퀘세틴 성분은 항염, 항암, 혈액순환 개선으로 비만균을 잡고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 개선, 우리 몸 에너지 대사 등 도움을 준다. 양파 껍질 속 다량 함유된 퀘세틴. 육질보다 30배 이상 함유하고 있어 양파 껍질을 달여서 양파 차로 마시면 더욱 효과적.
3) 날씬균 우엉 : 우엉 속 끈끈한 성분 리그닌 성분은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장 속 발암물질, 혈관 속 지방을 씻어주는 역할하며 풍부한 식이섬유로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장 독소 빼는 데 효과적.  
4) 날씬균 홍차 : 발효 과정에서 녹차보다 카테킨과 같은 폴리페놀이 증가. 날씬균은 증가하고 비만균은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장내 환경 유지를 돕고 유해 물질, 콜레스테롤 배출 및 활성산소 제거.

■ 유산균
장 건강 위협하는 것은 유해균과 비만세균. 다 잡는 비법이 바로 유산균.
1) 유산균에는 락토바실러스균을 비롯해서 몸에 유익한 균이 많이 들어 있다.
2) 유산균을 단독적인 치료로는 사용하기 어렵지만 다른 치료와 함께 부가적으로 사용할 경우 몸에 에너지 대사라든지 혹은 염증 지표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뱃살, 비만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3) 고 콜레스테롤 혈중 환자 60명이 유산균 중 하나인 락토바실루스 12주 섭취. 그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5.6 % 감소.
4) 위산에 죽지 않게 코팅이 잘 되어있는 제품으로 섭취
5) 좋은 균이 들어가면 이 좋은 균들이 먹고 성장할 수 있는 먹이가 있어야 하는데 이 먹이가 되는 것들이 함께 들어가는 것들을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가루 형태 유산균에 많이 들어있다. 장내 유산균 증식을 돕는 프락토올리고당, 아소말토올리고당, 이눌린, 식이섬유 등이 함유되었는지 라벨을 보고 선택하면 좋다.



2018/12/15 18:14 2018/12/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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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떨림 증세 마그네슘 결핍이 원인

2018/12/15 14:50

나이가 들어서인가 요즘 눈 떨림 증세가 종종 있어서 정보를 찾아둔다.


  마그네슘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이다. 유기물질을 만들고 있는 탄소, 수소, 산소, 질소를 제외한 나머지 원소를 무기질이라고 하며, 이 무기질을 다른 말로는 미네랄이라 부른다. 우리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무기질(미네랄)은 칼슘, 인, 마그네슘, 칼륨, 염소, 나트륨 등이다. 이 중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할때 보이는 특징이 바로 눈떨림 증세이다.

■기능
1) 마그네슘의 60~70%는 뼈에 있다. 주로 뼈와 치아를 구성한다.
2) 300종이 넘는 효소의 활성을 돕는 조효소로 작용한다. 
3) 세포막을 안정시키고 신경의 자극을 전달하며 지방·단백질 등을 합성하는 데 관여한다.
4) 부갑상선호르몬과 칼시토닌(혈액속의 칼슘량을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포함한 여러 호르몬들에 대한 활동으로 칼슘양과 흡수율을 조절하기도한다.
5) 칼슘 → 인슐린 분비 촉진 / 마그네슘 → 인슐린 분비 조절

■ 결핍 증세
   카페인·알코올 등 이뇨 성분이 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마그네슘이 소변으로 배출돼 결핍증상이 나타난다.
 마그네슘은 다른 물질과 달리 혈액검사로 몸속에 든 양을 파악하기 어렵다. 대부분이 뼛속에 있고 혈액에는 1% 정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체 증상에 더 신경 써야 마그네슘이 결핍됐는지 알아차릴 수 있다.
1) 근육이 저리거나 경련이 생기고 뼈가 약해질 수 있다. 팔다리가 저리거나 근육에 경련이 오고 심한 경우 마비되기도 한다. 
2) 대표적으로 눈 밑이 떨리는 안면 경련 증상이 나타난다.
3) 결핍 상태가 오래되면 당뇨병·고혈압·골다공증 등 다른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 섭취 방법
   약이나 영양제 보다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1) 정제되지 않은 곡물·콩류·두부·견과류·바나나 등 식물성 식품에 풍부히 들어있다.
2) 마그네슘의 특성인 쓴맛이 제거되고 흡수율이 높은 유기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어 해조류로 섭취하는게 좋다 : 파래. 다시마, 견과류, 녹색채소, 톳, 바지락, 참깨, 미역, 돌김 등


2018/12/15 14:50 2018/12/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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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드디어 에어컨을 구입했다.

독립문에서 살던 2000년대 시절부터 2015년 난곡에서 현재 부천으로 올때까지 수도 없이 고민했던 가전제품.
늘 고민의 이유는 한가지였다.
우리집은 비교적 늘 선선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열두달 중에 정말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시기는 1-2주, 최대한 길게해도 한달정도이다. 그 시기의 더위 때문에 가격도 싸지 않은 에어컨을 구입해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 무려 15년(?) 정도다.
기왕에 집을 사서 이사왔고, 원래는 이번해를 지내보고 에어콘을 구입할지 결정하기로 했었는데 아담님도 과외 가기 전에 힘들어하고 해서 36개월 무이자로 구입할 수 있는 홈쇼핑에서 구입해버렸다(!).

막상 사고 보니 시원하니 참으로 좋은 것인데. 이제는 전기세가 걱정이다. 한여름에 에어컨을 사용하다 전기세 폭탄을 맞았다는 기사가 어디 한두해 접한 기사인가.
그래서 에어컨 사용과 전기세의 상관관계를 정리하고자 한다.

 에어컨은 압축기(컴프레서)의 동작, 팬의 회전 구동에 필요한 전력이 사용된다.
실내기, 실외기에 모두 탑재되어 있는 팬은 에어컨이 운전하는 동안 모두 회전 구동을 계속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지속적으로 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에어컨 사용시 에너지 절약을 하기 위해서는 이 압축기를 얼마나 멈출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 문제가 된다.

 에어컨의 전원을 투입한 순간 실온과의 차이가 큰 경우 압축기의 가동률은 100%로 큰 전류가 가동된다. 실내 온도 조정이 완료되면 압축기의 운전이 정지하고 팬 속도가 느려저 소비 전력은 낮아진다.

 에어콘 구입시 전면에 붙어있는 냉방 소비 전력이라는게 있다.
소비전력은 압축기와 송풍기 및 실외기 모터의 소비전력을 합산한 것이다. 해당 소비전력이 낮은 제품일 수록 전기세가 적게 나가는게 당연하겠으니, 제품을 구입시 비교하면 되겠다.

★ 결국, 에어콘은 구동시키기 위한 초기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가전이고, 냉방온도를 낮게 할 수록 그 전력이 지속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 낮은 온도로 오랫동안 운전시킬 때 에너지 소비가 많다고 볼 수 있겠다. 적정한 운도로 압축기가 운행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한다면 시원하게 전기세 고민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 에어컨 전기요금 절약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6/30 15:15 2018/06/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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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마약을 많이 하는 진짜 이유

2017/09/16 16:34

미국인이 마약을 많이 하는 진짜 이유 via 올리버쌤


옥시코딘은 Dr. 하우스(미드)의 그레고리 하우스가 고통을 참기위해 먹는 마약류 약품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아주 약하게 그려진 것이었구나 싶었다.


2017/09/16 16:34 2017/09/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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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와 배변활동의 상관관계

2017/06/25 13:29

프로게스테론 Progesterone 호르몬은 월경주기, 임신 등을 조절하는 호르몬인데 이것은 신체의 근육 운동량을 감소시키는데 일조한다. 황체호르몬으로 불리는 이 호르몬은 수정란이 안정될때까지 유산을 방지하기 위해 자궁의 수축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월경 전 프로게스테론의 농도가 높아지면 연동운동을 하는 장 운동에도 영향을 미쳐 변비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기는 배란일 후 1주일 정도이며, 생리시작 약 3일전이 가장 낮다.

반대로 프로스타글라딘 Prostaglandin 호르몬은 월경시에 자궁근육을 수축시키면서 자궁벽에 있는 내막을 떨어뜨리는 운동을 하는데 위의 프로게스테론과는 반대되는 성질로 장근육의 경련과 수축을 반복적으로 일으켜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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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29대 300의 법칙

2015/04/04 17:35

1930년대 초 미국의 한 보험회사 관리인 H.W. 하인리히는
고객 상담을 통해 사고를 분석했습니다.
그 분석결과에 의하면,
노동재해가 발생하는 과정에 중상자 1명이 나오면
그전에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경상자가 29명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 좋게 재난은 피했지만
같은 원인으로 부상을 당할 뻔한 잠재적 상해자가
300명이었다고 합니다.
이를'하인리히 법칙' 또는
'1대 29대 300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대형사건 전, 반드시 전조가 있었을 겁니다.
그걸 대단치 않게 넘기고, 귀찮다고 덮어두고,
서로 아는 사이라고 적당이 눈감아주는 사이
눈덩이처럼 악재는 불어나고 어느 날 대형사고로 연결된다는 것,
우리는 수없이 겪어 알고 있습니다.

사후개선이 아닌 예방이 먼저입니다.
이제 안전불감증은 멀리 던져버려야만 합니다.


- 최선옥 시인

- 사색의 향기, 2014-05-16


2015/04/04 17:35 2015/04/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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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2015/02/21 22:45

감나무를 심었다.
열매가 많은 것은 알이 작고
열매가 드문 것은 알이 굵었다.

나중에는 같이 잘 자라 그늘이 지기에
하나를 베어버리려 하니,

알이 작은 것은 싫지만 많은 것이 아깝고,
열매가 드문 것은 미워도 그 알이 굵은 것은 아까웠다.

내가 말했다.
'둘 다 두어라. 비록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을 취할 뿐이다.'

- 이익,'관물편' 에서 -

고향집 감나무에 탐스럽게 익어가는 감을 보며
조선시대 근세 실학의 큰 별이었던
성호 이익 선생의 감나무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감나무 뿐만 아니라 사람도 그렇지요.
꽃도 예쁘고 향기도 좋은 꽃이 귀한 것처럼
한 가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게 마련입니다.
다만 어디에 시선을 두고 마음을 쓰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마음씀씀이에 따라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고
장점마저도 단점으로 만드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 사색의 향기, 2013-09-24



2015/02/21 22:45 2015/02/2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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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2014/07/20 14:38

via [네이버 지식백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 팔레스타인 분쟁 - 지도참조


[1]
BC 13세기,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약속의 땅인 가나안(현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들어간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들어간 비슷한 시기에 남부해안 지역으로 해양민족인 필리스틴 사람들이 이주해온다. 이후 BC 1020년경, 이스라엘 민족은 필리스틴을 비롯한 가나안 원주민들을 제압하고 다윗왕 영도 하에 통일왕국을 이룬다. 그러나 이후 분열하여 BC 63년경 로마에 의해 점령당하고 AD 135년경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던 유태인들이 로마에 의해 추방된 후 아랍인들에 통치되어 왔다. 아랍인들은 사라센제국의 건설 이후 동로마제국을 멸망시키고, 팔레스타인 지역을 장악하였으며, 예루살렘을 성도로 삼아왔다. 그 후 이 지역은 십자군 원정이 있었을 때 기독교도들에 의해 일시적으로 점령당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아랍 이슬람교도들에 의해 지배되어 왔다. 결국 팔레스타인 지역은 서기 135년경 이 곳에 거주하고 있던 유태인들이 로마에 의해 추방된 후 아랍인들에 의해 통치되어 왔다.


[2]
19세기 후반 유럽에서 반 유태인 운동이 전개되고 그에 대응하여 유태인들이 '조국 건설'을 목표로 민족주의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면서부터 팔레스타인 지역의 수난이 시작되었다. 유태인들은 1897년 8월 스위스의 바젤(Basel)에서 개최된 제1차 시온주의자회의에서 자신들의 조국을 팔레스타인 지역에 건설한다는 이른바 '바젤계획'을 채택하였다.


[3]
문제의 발단은 1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전쟁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양자 모두에게 팔레스타인을 내주겠다는 약속(아랍측에는 맥마흔선언, 유대인측에는 밸푸어선언)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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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선언으로 인해 양측 모두 팔레스타인을 갖겠다는 전쟁을 시작했고, 그 후 네 차례(1947ㆍ56ㆍ67ㆍ73년)의 전쟁을 치렀고, 이스라엘이 시나이반도와 가자지구 및 요르단강 서안 등을 점령하였다.


[4]
그러나 영국은 제1차 세계대전이 종결된 후 이와 같은 약속을 모두 저버리고 1920년 4월 상 레모(San Remo)회의에서 팔레스타인 지역을 이라크 및 요르단과 함께 자신의 위임통치 하에 편입시켰다. 영국은 그 후 이 지역을 통치하면서 오히려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주해오는 유태인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취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유태인들은 유럽으로부터 이 지역으로 대거 이주해오기 시작하였으며, 19세기 말 러시아와 폴란드에서의 반유태인 운동, 1933년 이후 나치 독일의 유태인 박해 등이 유태인의 이주를 더욱 가속화시켰다. 유태인들의 이주가 증가됨에 따라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유태인 토지 소유가 늘어났으며, 이것이 아랍인들의 감정을 자극하여 반유태인 운동을 촉발시켰다. 아랍인들의 반발은 반유태인 운동을 넘어 팔레스타인 민족주의의 조직화로 나타났다. 아랍민족의 저항이 격화되자 영국은 유태인들의 팔레스타인 지역 이주를 규제하기도 하였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은 아랍민족의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 유태인 이주를 강력하게 억제하였다. 그러나 유태인들은 이미 준군사적 단체인 이르건(Irgun)과 하가나(Haganah)를 조직하여 반영국 테러를 전개하면서 국가의 창설을 추구하였다. 상황이 이 지경에 이르자 영국은 아랍민족과 유태인의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1946년 7월 양측간의 협상을 주선하였다. 그러나 이는 유태인의 거부로 무산되었다. 그렇게 되자 영국은 1947년 4월 유엔사무총장에게 팔레스타인문제에 관한 특별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여 골치 아픈 이 문제를 유엔에 떠넘겼다.


[5]
이에 따라 11개 국가로 구성된 유엔 팔레스타인 특별위원회(UN Special Committee on Palestine; UNSCOP)가 설치되었다. 이 위원회는 팔레스타인문제에 관한 조사를 실시한 후 1947년 8월 보고서를 작성하여 유엔에 제출하였는데, 내부의 이견을 조정하지 못하고, 팔레스타인 지역을 아랍인과 유태인의 지구로 분할한다는 다수안과 아랍인과 유태인을 포괄하여 연방국가를 창설한다는 소수안 두 가지를 건의하였다. 이에 아랍 측은 이를 모두 거부하고 소수민족의 권리와 성지 보호 의무를 지닌 팔레스타인 통일국가 수립 안을 독자적으로 제출하였다. 그러나 1947년 11월 29일 제2차 유엔총회에서 표결을 통해 다수안을 채택함으로써 팔레스타인 지역을 아랍인 구역과 유태인 구역으로 분할시켰다. 유태인들은 이를 기꺼이 수락한 반면 아랍 측은 거부하였다. 마침내 유태인들은 1948년 5월 14일 텔아비브에서 다비드 벤구리온(David Ben-Gurion)을 수상으로 하는 이스라엘 국가를 수립하였다.


[6]
이로써 아랍 측과 이스라엘 측의 지루한 전쟁이 잉태되었으며, 이후 네 차례의 전쟁을 치르게 되었다. 이른바 '팔레스타인 전쟁'으로 불리는 제1차 전쟁은 이스라엘 건국 직후 이집트를 비롯한 7개 아랍국가들이 무력적 항쟁을 벌이면서 발생되었다. 이스라엘 측은 이를 독립전쟁 또는 해방전쟁으로 부르고 있다. 이 전쟁은 유엔안보리의 지속적인 중재로 1948년 11월 16일 중지되었으며, 1949년 2월 14일 이스라엘과 이집트간에 휴전협정이 체결되었고, 이스라엘과 레바논, 이스라엘과 요르단, 이스라엘과 시리아간에도 휴전협정이 성립됨으로써 종결되었다. 이라크의 경우는 이스라엘과 별도로 휴전협정을 체결하지 않았지만 다른 아랍 국가들의 휴전협정에 서명함으로써 전쟁 종결에 동의하였다. 그러나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80%를 차지하는 전과를 성취하였고, 팔레스타인인들은 90만 명이 유랑민으로 전락하게 됨으로써 훗날 중동지역의 최대 골칫거리를 유산으로 남기게 되었다.


[7]
팔레스타인 지역을 둘러싼 아랍 측과 이스라엘 측간의 분쟁은 네 차례의 전쟁을 치른 끝에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우선,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국제적 공인을 받게 되었다. 전쟁의 와중에서 산유국들이 석유를 무기화하고, 그에 비례하여 아랍국가들의 국제적 지위와 역할이 크게 증대됨에 따라 그 동안 소외되었던 팔레스타인해방기구의 정치적 위상도 커졌다. 마침내 1973년 11월 알제리에서 개최된 아랍정상회담에서 팔레스타인해방기구가 팔레스타인 지역의 유일하고 합법적인 대표로 승인되었다. 유엔 역시 총회 결의로서 팔레스타인 인민들에 대하여 외부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자치권, 민족 독립과 주권을 가질 수 있는 권리, 중동 평화 달성을 위한 중요 당사자로서의 지위 등을 인정하였고, 팔레스타인해방기구에 대해 유엔 옵저버 자격까지 부여하였다. 이로써 팔레스타인해방기구는 단순한 테러집단이 아닌 정치적 실체로서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었다.


[8]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는 마침내 1993년 9월 13일 팔레스타인 자치 확대에 관한 원칙 선언에 합의, 아라파트 의장과 라빈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의 백악관에서 화해의 악수를 나눴다. 이러한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도 양측 간에는 불미스러운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1994년 2월에는 유태인 정착민이 요르단 강 서안 헤브론(Hebron) 사원에서 예배를 보고 있는 신자들에게 총격을 가하여 최소한 29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또한 1994년 4월에는 이스라엘 북부에서 이슬람 과격파들이 차량 폭탄 테러를 자행하여 8명이 사망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1994년 5월 4일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 내 예리코(Jericho)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자치권은 인정하되 유태인 정착민 보호를 위해 이스라엘 경찰을 주둔시킨다는 협정을 체결하였다. 그에 따라 이스라엘은 1994년 5월 13일 가자지구 내 군사기지를 팔레스타인 경찰에 이양하였다. 1994년 7월 1일에는 아라파트 의장이 가자 자치지구에서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7월 5일 아라파트 의장과 각료들이 예리코 자치지역에서 취임식을 거행하고 자치정부의 수립을 공식 선언하였다. 그 후 1995년 9월 28일 양측 간에 팔레스타인 자치 확대 협정이 체결되었으며, 1995년 11월 2일에는 이스라엘이 점령지 철수계획에 따라 요르단 강 서안에 예닌 경찰서를 팔레스타인 측에 양도하였다.
중동 평화를 위한 여러 협정들이 체결된 결과 2003년 6월에 미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2005년까지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창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중동평화로드맵'에 서명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2005년 9월 12일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완전 철수하였다. 이로써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후 계속돼온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점령이 38년 만에 종식됐다.


[9]
한편, 팔레스타인 측에서는 아라파트의 죽음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효과적인 협상을 이룩하고 평화를 담보할 수 있는 리더가 부재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데, 실제로 아라파트 이후에 대통령으로 당선된 중도성향의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는 평화 프로세스의 속개를 이룩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답보 상태에서 2006년 1월 선거에서 압바스 정권을 부패한 정권으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반대운동을 주도한 팔레스타인 이슬람주의 운동의 하마스(Hamas)가 다수당을 차지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와 거의 동시에―4자 기구(Quartet)라고 불리는―미국과 러시아, UN과 EU는 향후 팔레스타인 정부는 이스라엘을 공식 인정하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과거 합의사항의 준수해야함을 강조하면서, 이것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에는 제재를 가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이는 사실상 4자 기구(Quartet)가 민주적이고 평화롭게 진행된 선거결과에 대한 암묵적인 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볼 수 있겠다.


[10]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와 하마스 간의 경쟁은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 과정과 분리될 수 없는 문제이다.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사회에서 정치적 이념적 헤게모니를 다투는 대안세력으로 발전해왔다. 문제는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정 참여는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지지율 하락과 하마스의 성장과 연관성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하마스가 장악하고 있는 가자지구에서의 간헐적 무력 충돌은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정을 더디게 하는 역할을 하며, 이러한 상황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분쟁의 악순환을 형성한다.
팔레스타인 측이 압바스 정부와 하마스간의 불화와 권력투쟁으로 책임과 권위를 가진 대표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공식적인 평화 프로세스의 가동에 어려움을 줄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를 더하는 요인이다.
2012년 2월 팔레스타인 온건파 파타와 무장정파 하마스가 단일 정부 구성의 실질적 절차로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을 과도 단일 정부 총리로 추대하는데 합의한 것은 가자지구가 하마스가, 요르단강 서안은 파타가 집권하는 비정상적 상황을 개선하고 민주적 통합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조짐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파타와 하마스와의 합의가 평화 협상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며 아바스 수반에게 양자택일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협상 진척은 더욱 불투명해졌다. 더욱이 테러집단으로 지목하는 하마스와의 단일 정부 구성은 테러집단의 지원을 금지한 법안에 따라 미국의 지원과 협력 관계를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된다.


2014/07/20 14:38 2014/07/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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