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착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자각이 없는 '악惡'만큼 더러운 것도 없지.
그걸 위선이라고 부르지 않나?
- 신 헬로우 블랙잭 중
"타인의취향 / 작가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산다고 했다 | 2019/03/09 |
| 새로운 결말 | 2019/06/14 |
| 오늘이라는 여행가방 | 2025/09/29 |
|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 2004/05/02 |
| 두 번째 봄 | 2024/02/03 |
TAG 삶의표현
아직도 착한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산다고 했다 | 2019/03/09 |
| 새로운 결말 | 2019/06/14 |
| 오늘이라는 여행가방 | 2025/09/29 |
|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 2004/05/02 |
| 두 번째 봄 | 2024/02/03 |
| 거짓말을 하라 | 2013/07/04 |
| 24시간과 23시간 | 2017/10/05 |
| 달팽이가 간다 | 2020/04/02 |
| 어떤 방식으로 살든 | 2018/09/09 |
| 고독의 권유 | 2015/02/21 |
| 인생의 마지막 문장 | 2013/07/06 |
| 쓸데없이 버려지는 시간을 활용하라 | 2018/05/23 |
| 사과를 받다 | 2016/11/13 |
| 숟가락에게 밥을 먹이다 | 2016/11/13 |
| 친절은 반드시 되돌아 온다 | 2013/07/04 |
| 사랑 | 2014/07/13 |
| 랭보에게 드리는 제사음식 | 2014/08/09 |
| 수도꼭지 | 2025/02/09 |
|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 2025/06/14 |
| 꽃의 날개 | 2015/04/24 |
| 달팽이가 간다 | 2020/04/02 |
| 행복의 다른 쪽 문 | 2018/05/23 |
| 과거는 과거다 | 2016/11/13 |
| 뼈 속 깊이 스며드는 추위를 겪지 않고서야 | 2013/09/13 |
| 아름다운 신전 | 2017/06/05 |
| 입춘 | 2025/02/09 |
| 말의 색깔 | 2024/02/04 |
|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잘못 | 2021/07/23 |
| 좋은 습관 | 2024/07/03 |
| 한 치의 미흡함에서 | 2024/02/04 |
| 사과를 받다 | 2016/11/13 |
|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 2013/07/05 |
| 형평성 | 2024/02/04 |
| 화가 나거든 | 2013/07/06 |
| 나이를 먹는다는 것 | 2013/07/12 |
|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 2024/02/04 |
|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잘못 | 2021/07/23 |
| 내일이 있기에 | 2025/02/09 |
| 부탁받지 않은 충고 | 2024/02/04 |
| 몇 초만 생각했다면 | 2024/02/04 |
| 불완전한 대로 시작하는 것이 | 2019/06/14 |
| 이제는 그만 들어와 밥먹어라아 | 2004/12/14 |
| 굼벵이 | 2025/02/09 |
| 물의 후렴 | 2020/04/02 |
| 마이 스니커 스토리 | 2004/05/02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