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 털어버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밧줄 끈을 단단히 잡고 온 힘을 쏟아 덤벼라.
뼈 속 깊이 스며드는 추위를 겪지 않고서야
어찌 매화향기가 그대를 어지럽게 하리.
- 황벽선사 -
- 사색의 향기, 2008-04-14
"타인의취향 / 삶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당연한 일 | 2017/06/05 |
| 내 탓이오 | 2015/04/24 |
| 위엄 있다는 것 | 2018/05/23 |
| 모닝페이지 | 2013/07/07 |
| 할 수 있다 | 2018/09/09 |
TAG 인생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60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