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대하기에 앞서 정당하라.
- R.B. 셰리든 -
가족이라는 이유로, 친척이라는 이유로,
아는 사이라는 이유로,
어떤 일을 결정함에 있어
사사로운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두둔하고 이익을 주는 대신
다른 제3자인 누군가가 고스란히
손해를 보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사로운 정이 눈을 흐리게 하고
정당성을 막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사로움과 공정함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 사색의 향기, 2007-08-06
"타인의취향 / 삶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여행에 필요한 두 가지 | 2015/02/21 |
| 실체도 없는 두려움 | 2024/02/03 |
| 이름은 나 자신이다 | 2015/06/27 |
| 비록 적이지만 | 2016/07/08 |
| 알고 대처함에 시간을 끌 필요는 없다 | 2016/07/08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59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