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속마음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속마음으로 들어오도록 하라.
- 아우렐리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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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대단히 흥미있는 일이겠죠.
그러면 다툼과 오해가 사라질까요?
그건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있을겁니다.
신뢰와 배려의 길로 가거나
아니면 이용과 배신의 길로 가는 것을요.
- 사색의 향기, 200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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