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왈도 에머슨

2011/08/24 06:56

랄프 왈도 에머슨  2007/10/29 00:00

Emerson, Ralph Waldo

미국의 철학자이며 시인.
처음에 성직에 있었지만 교회와 충돌하고 1835년 이래 뉴햄프셔 주의 콩코드에 거주하였으므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운다. 
정신과 물질의 관계를 철학의 영원한 문제라 하고 초월론을 주장하였다.
인식에서는 직관주의의 입장에서 사물의 본질이 파악될 수 있다고 보고, 역사에 관해서는 위인이 사회의 진보를 초래하며, 이 진보라는 것은 개인의 도덕적 완성이라고 했다.
 그리고 사회에서의 부자와 빈자의 대립은 영구적이라고 하면서, 그 자신은 빈자의 편에 서서 부자(부르주아)를 비난하였으며 또 미국의 흑인 노예의 존재에 대해 반대하였다.

*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으므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
친구란 자연의 걸작이라 간주될 수 있다
"a friend may well be reckoned the masterpiece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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