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기 이를 데 없는 사나이가 있었다.
결코 웃거나 놀지 않았다.
그는 결코 모험을 하지도,
뭔가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지도 않았다.
결코 노래를 하거나 기도하지도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사나이가 세상을 떠나자,
보험회사는 보험금을 내줄 수 없다고 통보했다.
more..
"육감도 / 第4 사색" 분류의 다른 글
| 고향을 찾아서 | 2005/02/18 |
|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 | 2005/01/05 |
| 거짓과 탄압에 저항하라 | 2004/06/24 |
| 사랑하기에 헤어지는 것 VS 사랑하기에 붙잡을 수밖에 없는 것 | 2004/04/11 |
| 익숙하지 않은 ≠ 옳지 못한 | 2011/08/23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