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친구 녀석.
한참 연락이 안되더니만.
뜬금없이 '여기 우즈벡이야'
처음엔 '여기 우주야'
그러는줄 알았다.
부러운 녀석.
그렇게 훌훌 날아갈 수 있는 네 녀석이 참 부럽다.
물론 떠난 너의 마음은 그리 가볍지는 않았지만..
부디. 멀리서 건강해치지 말고.. 건강해서.
언젠가 다시 만나자...
"육감도 / 第1 일상" 분류의 다른 글
| More or Less Test | 2004/05/12 |
| VIP 시사회, 효자동 이발사 | 2004/04/28 |
| 완전 좌뇌 우위 타입 | 2004/09/22 |
| 비가오면 또다른 사랑을 꿈꾸게 돼 | 2004/05/28 |
| 나 스스로 인터뷰하기 A to Z | 2004/05/20 |
TAG 우정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6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