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문장에서 4개의 종류를 뜻하는 것을 '네 가지'라고 쓴걸 보고서, 어? 네가지가 맞지 않아? 싶어서 또 찾아본다.
• 네 가지 (O) / 네가지 (X)
사물의 수나 양을 나타내어 체언을 꾸미는 수관형사는 뒤에 오는 명사 또는 의존 명사와 띄어 씁니다.(예) 몇 개월, 십오 년, 한두 마리, 서너 명, 반 시간, 두 가지, 여섯 가지, 몇 가지, 두어 개, 십여 달
결국 내가 틀렸다.
"정보 / 우리말" 분류의 다른 글
| 왠일인지 / 웬일인지 | 2011/08/20 |
| 되 / 돼 | 2014/07/12 |
| 붓다 붇다 | 2021/06/30 |
| 네요 / 내요 | 2011/08/20 |
| 보내 / 보네 | 2011/08/20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261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