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블릴리우스 시루스

2025/06/14 12:43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Publilius Syrus, 기원전 85년 ~ 기원전 43년)
고대 로마의 작가이자 풍자시인 .
시리아의 안티오크 출신 노예로 이탈리아에 팔려 왔지만 그의 재능을 높이 평가한 주인에 의해 해방되었고
교육에 힘입어 작가가 될 수 있었다.  

명언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시도해보지도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 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남은 많이 용서하되 자신은 결코 용서하지 말라.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해라.
하루하루를 우리의 마지막 날인 듯이 보내야 한다.


2025/06/14 12:43 2025/06/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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