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를 보고 핀다 하지만
나는 너를 보고 피는 걸
- 이하, 시 '달, 달맞이꽃에게'
"타인의취향 / 작가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이제는 그만 들어와 밥먹어라아 | 2004/12/14 |
|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 2004/05/02 |
| 따듯한 국 | 2015/06/20 |
| 꽃의 날개 | 2015/04/24 |
| 수도꼭지 | 2025/02/09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235
| 이제는 그만 들어와 밥먹어라아 | 2004/12/14 |
| 한밤중의 기차에 대하여 | 2004/05/02 |
| 따듯한 국 | 2015/06/20 |
| 꽃의 날개 | 2015/04/24 |
| 수도꼭지 | 2025/02/09 |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235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