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행히도 그의 향수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향수였다.
불행히도 그러하기에 그 향기를 맡으면
심장이 툭 하고 떨어진다..
"타인의취향 / 작가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1페이지 | 2004/04/19 |
| 대부분의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산다고 했다 | 2019/03/09 |
| 나는 네게 기차표를 선물하고 싶다 | 2004/05/25 |
| 소라 껍데기 | 2020/04/02 |
| 비번의 의미 | 2004/05/21 |
TAG 이별이야기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2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