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뮌히 / 한스 빌헬름 뮌히 (독일어: Hans Wilhelm Münch, 1911년 5월 14일~ 2001년 12월 6일). aka. 아우슈비츠의 선인
-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무장친위대 소속 군의관으로 복무
- 아우슈비츠에서 행해진 대량학살에 최대한 참여하지 않으려 했기에 소위 "아우슈비츠의 선인"이라고 불렸다. 전후인 1947년 크라쿠프에서 열린 아우슈비츠 재판에서 아우슈비츠 생존 수감자들의 변호에 힘입어 피고인들 중 유일하게 전쟁범죄 혐의에 대해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정보 / 잡학.백과사전" 분류의 다른 글
| 노심초사(勞心焦思) | 2024/02/03 |
| 각주구검(刻舟求劍) | 2020/04/02 |
| 알룰로스: 달콤하지만 건강에 좋은 설탕 대체제? | 2025/02/22 |
| 안락사 | 2011/08/24 |
| 타우린 섭취에 따른 노화 방지 효과 동물실험으로 확인 | 2024/02/04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19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