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다.
- 헤겔
강제로 상대를 열 수 있겠습니까.
진심이 전해지고 감동이 느껴질 때 상대의 마음 저 안쪽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 마음이 스스로 문을 열고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감동과 진심을 전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이쪽의 진정한 마음일 터, 결코 멋스럽게 꾸민 말이 아닐 겁니다.
"타인의취향 / 삶의표현" 분류의 다른 글
| 생각이 다른 데로 달려갈 때 | 2016/11/13 |
| 목소리만 높여서야 | 2014/07/12 |
| 적극적인 자세 | 2016/07/30 |
| 인생이란 | 2025/09/29 |
| 아름다운 신전 | 2017/06/05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ham-gge.com/ttd/trackback/112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