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Series ::로크 앤 키 Locke & Key

2021/09/29 12:26

TV Series ::로크 앤 키 Locke & Key 2020 US ★★★
판타지 드라마 스릴러 / 미국 / 10부작 (시즌2 10월 공개예정) / 오픈 2020.02.07
제작: Netflix  
방송: Netflix
연출: 에피소드마다 다름
극본: Meredith Averill + Aron Eli Coleite + Carlton Cuse (developed, written by)
원작: Joe Hill + Gabriel Rodriguez (graphic novel  by)
배우: Jackson Robert Scott (Bode 막내) Emilia Jones (Kinsey 둘째) Connor Jessup (Tyler 장남) Darby Stanchfield (Nina Locke 엄마) Laysla De Oliveira (Dodge 에코) Sherri Saum (Ellie 엘리) Petrice Jones(Scot 영화감독) Griffin Gluck(Gabe 배우친구) Bill Heck(Rendell Locke 아빠) Aaron Ashmore(Duncan Locke 삼촌) Steven Williams(Joe Ridgeway 영어선생)
2021-09-28 Netflix

#. 소개 아버지가 살해된 후, 새집으로 이사한 삼 남매. 그곳에서 그들은 기이한 열쇠를 발견한다. 현실을 뒤바꿀 힘과 만난다. 조 힐과 가브리엘 로드리게스의 그래픽노블 원작.
#. After their father is murdered under mysterious circumstances, the three Locke siblings and their mother move into their ancestral home, Keyhouse, which they discover is full of magical keys that may be connected to their father's death. As the Locke children explore the different keys and their unique powers, a mysterious demon awakens - and will stop at nothing to steal them. From Carlton Cuse and Meredith Averill, Locke and Key is a coming-of-age mystery about love, loss, and the unshakable bonds that define family.

#. 판타지 드라마는 대체적으로 청소년과 어린이가 이끄는게 포맷인가보다. 그래서 그런지 살짝 이성적이지 않은 스토리가 열받게 하기는 하지만, 그걸 뛰어넘어 보게 만드는 스릴이 있다. 보기 시작하면, 시즌1 10편을 한번에 봐버리게 된다.

#. 첫째는 현실과 마주하는 것을 겁낸다. 문제에서 피하는것에 집중한다. 십대 아이로써 해당 심리는 이해가 간다. 조각조각 보면 이해안가는 상황이 몇개 있기는 하지만.
#. 마법의 열쇠를 쥐게 된 둘째는 왜 친구를 괴롭히는것에 열중하는지 공감이 되지 않았다. 잠재된 공포를 뇌안에서 없앤것과 인성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갑자기 이기적으로 변화된 성격이 불편하다.
#. 막내.. 하 막내. 아무리 어린이라지만 달라고 하는 열쇠를 그냥 줘버리는게 당연한건가. 어디든 갈 수 있는 열쇠를 그렇게 쉽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겠지만, 그런 방법밖에는 없었던 걸까.
#. 엄마. 엄마는 그렇게 밖에 표현 안되는건가. 나약하고 수동적이게.
#. 가족들이 너무 성격이 짜증나고 갑작스런 변화가 보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가족들 성격을 비판하다보면 이 드라마를 왜 봐야 하는가 싶어지는데 보게 된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스토리는 부족하지만 연출이 좋은걸까나.

#. 열쇠를 꼽으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부분으로 생각나는 드라마가 있다. 매트릭스에도 연결되는 키마스터가 나오는 드라마. 배우나 장면만 생각나서 드라마 제목이 룸 어쩌고 했던거 같은데 하다가 결국 떠오르지 않아서, 식스핏언더 장남 Peter Krause을 검색해서 겨우 찾아냈다. 로스트룸. 미드 시청 초창기에 발견했던 드라마인데 3부작으로 정말 훌륭한 판타지 드라마.

#. 두번째 에피소드에 나오는 둘째의 트라우마는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었다. 그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홈타운을 떠나 낯선곳에 가게된 가족으로만 생각했던 그들의 사건은 드라마를 축으로 만든 일이었다. 한편씩 조금씩 그들의 사건에 대한 단편이 드러날때마다 흥미를 더욱 유발한다.

#. 아무리 스토리를 짜내려고 한다고 해도, 굳이 적이 있는 곳으로 열쇠를 가져가야해? 그림자왕관만 가져오면 되는데?  왕관쓰고 금의환향했는데 왕관이 없는걸 이상하게 여기면서도 얼굴을 바꿀 수 있는 키가 있는것도 알면서 그냥 그사람의 공포에 못이겨서 물론 시간도 부족했지만 그래도 그렇지 그냥 그사람이 맞겠거니 하고 냅다 던져버리나. 하아 진짜 마지막까지 스토리가 짜증스럽다. 하지만 시즌2를 기대하게 한다 그럼에도 흥미진진하다니까.



2021/09/29 12:26 2021/09/2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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