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rsed: Dead Man’s Prey 2021 KR

2021/08/26 10:19

The Cursed: Dead Man’s Prey 2021 KR
호러,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한국  / 109분 / 개봉 2021.07.28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배급: CJ ENM
감독: 김용완
각본: 연상호
배우: 엄지원(기자) 정지소(무당) 정문성(남편) 김인권(국장) 고규필(무당학교수) 권해효(전무) 오윤아(차기CEO) 이설(보조연출)
2021-08-24 올레티비

#.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썼다고 해서 예고편부터 관심이 가던 영화
#. 스토리를 끌고 가는 힘도 좋고, 연출 연기 촬영 등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영화.
#. 인간에 의한 것이라는 점에서 부산행과 닿아있는 점도 있고, 킹덤과 닿아있는 면도 있다.
#. TVN에서 방영한 드라마 방법에서 확장된 영화이다.

#. A mysterious serial murder cases take place by jaechaui (dead bodies which have risen from the dead and able to talk). These bodies are manipulated by someone.




2021/08/26 10:19 2021/08/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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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트럭 Wrath of Man 2021 US

2021/08/18 17:51

캐시트럭 Wrath of Man 2021 US
액션  / 영국 , 미국 / 119분 / 개봉 2021.06.09
제작: Metro-Goldwyn-Mayer (MGM) Miramax
수입: 조이앤시네마
배급: (주)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원작: English-language remake of the French thriller Le convoyeur (2004)
감독: 가이 리치
배우: 제이슨 스타뎀 (H) , 홀트 맥칼라니 (불렛) , 제프리 도노반 (잭슨), 조쉬 하트넷
2021-08-06 올레티비

#. The plot follows H, a cold and mysterious character working at a cash truck company responsible for moving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around Los Angeles each week.
#. Mysterious and wild-eyed, a new security guard for a cash truck surprises his co-workers when he unleashes precision skills during a heist. The crew is left wondering who he is and where he came from. Soon, the marksman's ultimate motive becomes clear as he takes dramatic and irrevocable steps to settle a score.

#. 처음에 영화를 쫓아갈때는, 도대체 밑에 애들을 얼마나 막 썼으면 누구인지도 몰라?! 했다. 스포니까 뭘 몰랐는지 말하지는 않겠지만...

#. 잭슨상병이 나왔을때 깜놀. 와우 내가 좋아하는 번노티스 주인공이네! 드라마 끝나고 보기 어려워서 뭐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게 되서 반가웠다.

#. 액션이 꽤나 즐거웠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볼때서야 러닝타임이 한시간이 지나서야 액션이 나오기 시작..

#. 제이슨 스타뎀은 처음봤는데 꽤나 액션스타로 괜찮은 배우다.

#. 뭐하러 깨작대면서 캐시트럭을 쳐... 회사를 치면 되지 하고 생각했더니.. ㅋ




2021/08/18 17:51 2021/08/1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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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슈퍼딥 프로젝트

2021/07/23 13:43

세계에서 가장 깊은 ‘지옥의 우물’ / 미‧소 간 경쟁에서 비롯된 슈퍼딥 프로젝트


러시아 무르만스크주 콜라반도의 페첸스키 지구에 있는 자폴리아르니 마을에서 북쪽으로 약 10㎞ 떨어진 곳에는 현지인들이 ‘지옥의 우물’이라고 부르는 구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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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소련이 콜라 슈퍼딥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지구는 중심으로부터 내핵과 외핵, 맨틀, 그리고 지각 등 4개 층으로 이뤄져 있다. 소련이 그처럼 깊은 구멍을 판 까닭은 우리 행성의 가장 바깥층인 지각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즉, 지각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떻게 진화했는지 이해하기 위해서였던 것이다.
그런데 진짜 이유는 좀 다른 데 있었다. 순수한 과학적 목적이었다기 보다는 미‧소 양국이 체제 경쟁의 연장선상에서 벌이고 있던 과학기술 경쟁의 한 사례라고 보면 정확하다. 당시 미국과 소련은 ‘스푸트니크 쇼크’라고 불리는 ‘우주 경쟁’을 벌이고 있었다.

우주 경쟁에서는 소련이 먼저 우위를 점령해 미국에게 스푸트니크 쇼크를 안겨주었지만, 지구의 중심으로 향한 과학 프로젝트는 미국이 먼저 시작했다. 멕시코 과달루페 섬의 태평양 연안에서 지각을 관통하기 위해 1958년에 시작한 ‘모홀 프로젝트’가 바로 그것.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지각과 맨틀이 만나는 경계에 도달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겨우 183m까지 시추한 1966년에 이 프로젝트는 종료되었다. 스푸트니크 쇼크로 인한 미 항공우주국(NASA)의 거대한 우주 프로젝트 때문에 미국 의회에서 자금 지원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모홀 프로젝트는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거기에 사용된 장비와 기술은 이후 심해 굴착 및 해양 굴착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즉, 대륙붕 석유 개발 기술의 기초를 제공한 셈이다.

미국의 모홀 프로젝트를 견제해 시작된 구소련의 콜라 슈퍼딥 프로젝트 역시 많은 과학적 성과를 거두었다. 가장 흥미로운 발견 중 하나는 화강암에서 현무암으로의 전환이 약 7㎞ 깊이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과학자들은 지진파 속도의 변화가 암석 유형의 변화가 아닌 화강암 암석의 변성에 의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2021/07/23 13:43 2021/07/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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